📍 지금 보는 글 · 6번째
4번째 방문
오늘은 와이어 굵은것으로 교체. 이제까지는 브라켓에 철사로 감아놓았는데, 몇개는 철사 몇개는 하얀...작은 고무줄같은것으로(오링?) 철사를 고정시켜 놓았다... 그리고 다들 힘들다는 파란고무줄을 끼고... 아직까지는 괘안은데... 내일되면 마이 아플꺼란다...이를 어째..밥좀 더많이 먹어 놨어야하나...어무이가 내일은 오징어국을 맛나게 끌여 놓을테니 와서 먹으라 했는데... 병원이 먼관계로 3주후에 다시 방문하기로 하였다. 3번에 걸쳐 내기로 했던 비용 2번째까지 내고 다음번엔 나머지 금액 모두 완불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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