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하악 브라켓을 붙이다. - 2008.03.06

📍 지금 보는 글 · 3번째

피
피닉스 새싹

새벽 잠껼에. 치아가 당기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냥 와이어만 한상태인데..

와이어 한지도 한두달 되서..적응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안아프던 어금니나, 다른 치아가 아플때도 있고요..
(제 어금니들은 살짝 누워 있습니다.  한 5도에서 10도 정도?)

치아도 돌아가면서 움직이나 봐요.. 어떤날은 이놈 움직이고, 어떤날은 다른놈 움직이고...
심하게 아프지는 않고요...아주 약간...

새벽 잠껼에. 치아가 당기는 느낌을 받았네요..
전에는 피곤해서 자느라고 못느낀것인지.. 새벽에 유독 와이어가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요...
요즘 금연도 유지하고, 매일 땀흘리고 운동해서.. 몸상태가 좋아서, 교정이 잘 진행이 되서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심심해서..보너스로..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피
피닉스 글쓴이
18년 전
아.. 바이트 블록 붙인거.. 처음에는 미끌미끌 적응안되더니...
지금은 치아에 바이트 불록도 달아서 약간 패이고...꺼칠꺼칠해졌네요..
밥도 그냥 저냥 먹고... 사람은 다 적응하나 봅니다.

그리고 아까 하품하다가..이끼리 (윗니와 아랫니 브라켓) 부딛혀서..잠깐 아팠습니다. ..^^
빨
18년 전
그게 아픈데가 돌아다니더라구요. 당기는느낌들면서 아프면 기분이좋아지는,, ㅎㅎ 이가 움직이고있구나~ 교정인이라면 느끼는 ㅋ 운동열심히하세요. 잇몸건강에좋데요
기
기묘인
18년 전
저도 잠결에 고무줄로 묶은 녀석들이 짱짱하게 아팠는데ㅠㅠ 일주일도 안됬는데 팍팍 변하는걸 보면 아픈값을 하네요ㅋㅋ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첫와이어 교체 - 2008.04.12 2008.04.14 5번째 글 · 와이어에 찔려서 너무 아픔. 2008.04.22 6번째 글 · 치과 정기 방문 - 2008.05.17 2008.05.20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