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1번째
교정한지 1년 ;
교정전 사진을 요즘 자주 보는데,
제가 그렇게 입이 많이 튀어나왔었나 싶더라구요.
그땐 연애도 잘만했는데.
교정한 뒤로는 제가먼저 의기소침해지니까
그냥 아예 포기하고 살아요.
그런지 벌써 1년인데.
교정치과 할배가 이제 3분의 1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돌출교정인데.
2년 조금 넘게 생각하고있었는데
할배가 3분의 1이라 그래서 깜짝놀라서
오늘이 1년이니까 반은가야죠!
했더니 3년은 갈꺼라고 넌 말안듣고 엄살피니까 5년간다고
유유유유유유유유유
오늘 너무 엄살피워서
아랫니 2개 움직일려고 했는데 1개만 움직이게 했다!
고 하시더라구요.
이런게 쌓이고 쌓여서 한달이되고 두달 세달이 되고
그러다 계속 늦어지는건데..
전 옆모습 변화도 별로 없고,
발치공간도 그다지 많이 닫히질 않아서 유유
윗니는 거의 안들어 간 것 같아요.
아랫니가 많이 들어갔는데 이게 겨우 3분의 1이라고 하니;
아랫니 발치공간은 거의 다 닫혀가는데 참 막막해요.
교정 끝나도 별 차이 없을 것 같고
유유유유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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