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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병원 결정하고 .. 윗니 하나빼고. 일주일뒤. 또 윗니 하나빼고
그날 철사끼우고..
집에와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죽이나 두부 순두부 먹고.
생존본능이 남들보다 정말 강한탓인지..
열심히도 먹었는데.. 살이 빠지더 군요..
얼굴은 점점 v라인이 되어가고..
광대는 심히 돌출하시고~
살은 빠지는건 행복하지만... 이러다 광대수술을 받으러
가야 할지경 입니다.ㅋㅋ
배고플때 간식으로 먹으라고. 콘푸라이크 (이게 맞나.?)
암튼 우유에 불려서 후루룩 마시고. 또 마시고.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있는 나의 건강한 치아들.ㅋ
교정 13일째 이제는 김치까지 씹는답니다.!! 푸하하
꼬들한 밥은 아직 힘들지만요.!!
오늘점심 삼계탕에 깍두기가 나왔는데..
아~ 깍두기가 그렇게 맛있어 보이기는 처음이었는데..
그리움을 남긴채 국물만 먹었다는.
이 즐거움 만끽하고 김밥씹다가 죽는줄 았았습니다.
단무지는 역시. 힘들더군요. ㅎㅎ
8월초면 다시 병원에 가는데.
다녀오고 나면 또 못먹게 될까 걱정입니다.
에효~
더운여름. 수영장도 못가고~ 아하~
그날 철사끼우고..
집에와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죽이나 두부 순두부 먹고.
생존본능이 남들보다 정말 강한탓인지..
열심히도 먹었는데.. 살이 빠지더 군요..
얼굴은 점점 v라인이 되어가고..
광대는 심히 돌출하시고~
살은 빠지는건 행복하지만... 이러다 광대수술을 받으러
가야 할지경 입니다.ㅋㅋ
배고플때 간식으로 먹으라고. 콘푸라이크 (이게 맞나.?)
암튼 우유에 불려서 후루룩 마시고. 또 마시고.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있는 나의 건강한 치아들.ㅋ
교정 13일째 이제는 김치까지 씹는답니다.!! 푸하하
꼬들한 밥은 아직 힘들지만요.!!
오늘점심 삼계탕에 깍두기가 나왔는데..
아~ 깍두기가 그렇게 맛있어 보이기는 처음이었는데..
그리움을 남긴채 국물만 먹었다는.
이 즐거움 만끽하고 김밥씹다가 죽는줄 았았습니다.
단무지는 역시. 힘들더군요. ㅎㅎ
8월초면 다시 병원에 가는데.
다녀오고 나면 또 못먹게 될까 걱정입니다.
에효~
더운여름. 수영장도 못가고~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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