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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철사까지..이제 시작입니다~
치아 뽑고 장치 붙이고..오늘 철사까지 들어가서 이제야 실감이 납니다.
이가 막 조여오기 시작했거든요 ..
제 이가 삐뚤하긴한가봐요..군데 군데 장치가 없는곳이 있더라구요..그이유가 삐뚤해서 나중에 펴지고 나면 붙인다고 하더라구요..설측장치를 해서 혀가 자꾸 걸리고 않닿으려해도 저도 모르게 자꾸 혀가 가네요..낼은 자고 일어나면 아플수도 있다고 치과샘이 그러셨는데 많이 아플까요?
ㅠㅠ 사실은 장치붙이자마자 괜히했나 했는데 앞으로 가지런해질 제 치아를 위해서 잘견뎌야겠지요~?
이가 막 조여오기 시작했거든요 ..
제 이가 삐뚤하긴한가봐요..군데 군데 장치가 없는곳이 있더라구요..그이유가 삐뚤해서 나중에 펴지고 나면 붙인다고 하더라구요..설측장치를 해서 혀가 자꾸 걸리고 않닿으려해도 저도 모르게 자꾸 혀가 가네요..낼은 자고 일어나면 아플수도 있다고 치과샘이 그러셨는데 많이 아플까요?
ㅠㅠ 사실은 장치붙이자마자 괜히했나 했는데 앞으로 가지런해질 제 치아를 위해서 잘견뎌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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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랑니를 뽑아야 해서...ㅠ
빨리 사랑니 뽑고 브라켓달고 철사까지 하고 싶어요...
아직까진 설레이네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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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는 진행하면서 결정하신다고 해서 생각 안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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