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설측했어요.. 6,7번 장치에 대한 질문이예욤
위아래 모두 설측했어요..
치아 욱신거리는것도 다 참을수 있고..
밥못먹는것도 다 참을수 있고..
입속 한가득 설측브라켓에 혀 긁히는것도 다 참을수 있어요..
근데, 단하나!
아랫니 양쪽 7번장치 끝에 삐져나오는
날카로운 철사들만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요..
보니깐, 6,7번 브라켓은 마치 원통형으로 생겼던데,
치아가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삐져나오는 철사들은 참는다고 해도,
병원서 나오자마자는 이 날카로운 철사들을
원통안으로 좀 밀어넣은 상태로 나올수는 없을까요???
혀가 아래쪽에 있어서..
아래쪽 끝에 철사들이 끊임없이 혀속에 구멍을 뚫고,
너무 괴로워서 도저히 적응할수가 없어요..
정말 혀에서 피가 철철나요..
우리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철사를 짧게 잘라주시기는 하셨는데,
그래도 철사끝의 날카로움은 그대로이기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왁스를 하루에 한통은 쓰는듯해요 ..ㅠㅠ
치아 욱신거리는것도 다 참을수 있고..
밥못먹는것도 다 참을수 있고..
입속 한가득 설측브라켓에 혀 긁히는것도 다 참을수 있어요..
근데, 단하나!
아랫니 양쪽 7번장치 끝에 삐져나오는
날카로운 철사들만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요..
보니깐, 6,7번 브라켓은 마치 원통형으로 생겼던데,
치아가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삐져나오는 철사들은 참는다고 해도,
병원서 나오자마자는 이 날카로운 철사들을
원통안으로 좀 밀어넣은 상태로 나올수는 없을까요???
혀가 아래쪽에 있어서..
아래쪽 끝에 철사들이 끊임없이 혀속에 구멍을 뚫고,
너무 괴로워서 도저히 적응할수가 없어요..
정말 혀에서 피가 철철나요..
우리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철사를 짧게 잘라주시기는 하셨는데,
그래도 철사끝의 날카로움은 그대로이기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왁스를 하루에 한통은 쓰는듯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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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진짜 힘들겠다... ㅡ,.ㅡ
전 콤비교정인데도 상악에만 설측들어갔어도 힘들었거든요.
일단 철사를 즉! 와이어를 짧게 짤랐는데오 날카로와서 혀가 찔린다하시면,
그건 정말 방법은 왁스를 붙이는 것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어찌되었던간에 아프고 피도나고 그러기 마련이예요.
저역시도 혀 몇번 구멍나고 피두 보구 말도 못하구 그랬어요...
안보이는 만큼 그만큼 불편한걸 감수해야하는게 설측의 단점이죠.
어째든 처음엔 다 그런거라서 지금 당장 와이어도 짧게 잘랐는데 아프시다면,
왁스를 붙여서 대신하시고,
시간이 얼른 흘러가서 왁스 없이도 지낼 수 있을만큼,
적응되기를 기다리는 수 밖엔 달리 방법이 없을것 같구요.
왁스 많이 받아오시구요.
지금 당장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설측장치 자체가 어쩔 수 없이 처음엔 적응기간에 다 그런거니까,
얼른 적응 할 수 있도록 기다리시구요,
짜증난다 힘들다 생각하시면 더 괴로울 뿐이니까,
기왕 본인이 원해서 시작하신거,
내가 아프고 힘든만큼 이뻐지는거야,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긍정의 힘을 믿고 따르시면,
시간도 좀더 잘가고 잘 견디실 수 있을겁니다.
긍정의 힘! 잊지마시구요, 몇일만 더 참아보세요.
곧 적응되셔서 언제 그랫냐는듯 괜찮아 지실겁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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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음식은 물론 말을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도대체 시간은 언제쯤 흐를까하고
걱정했었는데 벌써 훌쩍 2년가까이 됐네요..
와이어를 짧게 잘랐는데도 아프시다면 와이어부분을 좀 매끈하게 갈아주라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은 왁스를 입에물고 살아야할듯 싶네요..
시간이 좀 흐르면 왁스없이도 불편함없이 와이어가 친근해진답니다..
조금만 꾹~~ 참으시고 예쁜교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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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예 맨끝쪽어금니 원통형모양 브라켓 안으로 철사를 넣는건 정녕 안댈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