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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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수잔♡ 새싹

2009.1.13 첫교정기를 달았어요♡

아
너무 기쁩니다
꿈에도 그리던 교정이 드디어
시작되는
오늘은 행복가득한날♡

일단 윗니에만 교정기 달았는데
아푸지도 않고 행복해서 죽을거 같아요/ㅂ/크하하핫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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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7년 전
겁주는거 아니구요^^
행복끝 불행시작이란 느낌 곧 느끼실꺼예요^^
전 7월에 교정기 달았는데 음식다운 음식을 먹어보지도 못하궁 에공~
정말 안씹고 삼키는 내공을 쌓아서리 왕가위등으로 쪼사서
걍 마시거나 삼키는 수준....

근데 간혹 음식섭취하는거 아무렇지 않게 해결하시는 분들 있더라구요
수잔님도 수월하게 즐교하시기만을 바래요
우리같은 사람들은 교정계의 어둠의 자식 이라고 할까...
뭐 통증은 당연한거구
씹지못하는 괴로움과
묵고 싶은거 앞에서 눈물흘리는거 옵션에....
안겪어봤죠??
구럼 말을 마요~~~
무튼 행복한 시간이 계속 쭈우욱~~~되시길 진심으로 빌께요^^
즐교하셈~~
수
수잔♡ 글쓴이
17년 전
>_<우웡!!!아직 그정도ㄲㅏ지는안겪어보았지만..ㅠㅠㅠ
글쎄요 다음날부터 바로 이에 통증이 온거잇찌요.ㅠ덜덜덜ㅠㅠㅠ금요일날 아랫니도 하고나면 정말 얼얼하고 아작아작님의 말씀처럼.. 저도 곧 어둠의 후예가 될꺼같애요... 우웡.ㅠㅅㅠ너무 아퍼용 ..☆그래도 꾸욱 견딜수 있어요! 행복하니까.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돌
17년 전
교정기 달고 이렇게 행복해하는 모습은 첨 보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즐교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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