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나이 38세 드디어시작
어렸을때부터 소원이 였던 교정이 시작되었건만
힘들기만하고 후회 스럽기도 하고
이사모에 들어와서 위안을 받고 있어요
1/31- 검사
2/7일 고무줄끼고
3일후 반지끼고
3일후 발치 ( 내아까운 이빨 -무지무지 후회스러움)
친구들과 직장동료들말 넌 덧니가 매력인데 왜 생니까지 빼면서 고생하냐고 ㅠㅠㅠㅠ
또발치
철길을 깔지도 않았으면서 브라켓은 전부 달고있네요
다음에는 끝에 어금니에도 장치를 단다고하니
언제쯤이면 철길 놓고 당길런지
걱정이 앞서네요
저의 결정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기도하며
힘들기만하고 후회 스럽기도 하고
이사모에 들어와서 위안을 받고 있어요
1/31- 검사
2/7일 고무줄끼고
3일후 반지끼고
3일후 발치 ( 내아까운 이빨 -무지무지 후회스러움)
친구들과 직장동료들말 넌 덧니가 매력인데 왜 생니까지 빼면서 고생하냐고 ㅠㅠㅠㅠ
또발치
철길을 깔지도 않았으면서 브라켓은 전부 달고있네요
다음에는 끝에 어금니에도 장치를 단다고하니
언제쯤이면 철길 놓고 당길런지
걱정이 앞서네요
저의 결정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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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확실한 것은~
시간 저~~~~~~~~~~~~~~~엉말 빨리간다는거요~ ^^;;
힘 내시라고 쪽지 보냈어요~ 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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