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어느덧 10개월.
2008년 5월 4일날 시작해서 몇일전에 10개월이 넘었네요.
300일...허헛 시간 참 빨리가네요.
작년 4월에 발치하고 교정하면서 괜히 하니 어쩌니 후회스럽다...
뭐 이런글 남겼는데 지금은 부위마다 다르지만 발치공간 4군데가
치간칫솔도 겨우 들어갈만큼 메워진 곳도 있고 거의 다 메워진 곳도 있고
아무튼 대부분 다 메워져 가네요..몇일전 치과가서 파워체인 갈면서
간호사분이 교정 시작할때 사진이라면서 보여주더군요..
보자마자..'헉~ 이게 뭥미'..아주 낯선이의 얼굴이 있더라구요 ;; ㅋㅋ
분명 똑같은 저인데 돌출된 부분이 많이 들어가니깐 딴 사람 된듯...
간호사분도 저보고 얼굴 많이 변했다고 주위에서 그런말 안하냐고
그러더라구요 묘한 기분...향후 1년안에 끝날거라고 하던데 어느순간
제 일부가 된듯한 교정기...별로 불편한지도 잘 모르겠고..시간도 잘가고
교정도 끝나가고...기분이 묘하네요 ㅎㅎ 우리 모두 즐교합시당~
300일...허헛 시간 참 빨리가네요.
작년 4월에 발치하고 교정하면서 괜히 하니 어쩌니 후회스럽다...
뭐 이런글 남겼는데 지금은 부위마다 다르지만 발치공간 4군데가
치간칫솔도 겨우 들어갈만큼 메워진 곳도 있고 거의 다 메워진 곳도 있고
아무튼 대부분 다 메워져 가네요..몇일전 치과가서 파워체인 갈면서
간호사분이 교정 시작할때 사진이라면서 보여주더군요..
보자마자..'헉~ 이게 뭥미'..아주 낯선이의 얼굴이 있더라구요 ;; ㅋㅋ
분명 똑같은 저인데 돌출된 부분이 많이 들어가니깐 딴 사람 된듯...
간호사분도 저보고 얼굴 많이 변했다고 주위에서 그런말 안하냐고
그러더라구요 묘한 기분...향후 1년안에 끝날거라고 하던데 어느순간
제 일부가 된듯한 교정기...별로 불편한지도 잘 모르겠고..시간도 잘가고
교정도 끝나가고...기분이 묘하네요 ㅎㅎ 우리 모두 즐교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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