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59...
교정 시작하기 전
많은 고민을 안고 이사모를 찾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759일 째네요...
발치 후 왠지 후회가 되어 내가 왜 이걸 시작했나..라고
애간장도 많이 탔는데 말이죠..
교정이라는 건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고민인가 봅니다..
결혼도 해야 되고.. 하핫..
요즘은 왜 이리 치통이 심한지 광대뼈까지 아플 지경이네요..
에휴.. 요놈의 교정 언제나 끝나련지...
오늘따라 유난히 아파서 인지 푸념만 늘어놓아 봅니다..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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