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D+ 676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 집니다.

최
18년 전 · 조회 1,419

치아 발치한것 빼고 교정장치단날로 계산해보니,
오늘이 676일째네여..

사실 요새가 제일 고민이랍니다.
아프거나 이런건 참을수있는데,
제대로 바르게 치열이 될지 넘 고민되요.

설마 병원에서 이게 최선이라는 이런말은안하겠죠
내가봤을땐 맘에안드는부분이 몇군데있는데,
그걸 말씀드려도
괜찮은데 이렇게 말해주시면 정말 답답하거든요..

내가 안괜찮다는데,
뭐가괜찮다는건지,
힘들었던만큼, 제대로된 치열이 됬음 좋겠어요..

설마 이렇게끝낼까봐
그게 요샌 제일무서워요

다른분들 교정끝날때 된다그러면 부러워했는데,
교정기빼고 나타나는 치열에 미세한 움직임에도 저는아마기절할것같아요

힘내서 막바지까지 최선을 다해볼랍니다..
더오랜시간이 걸린다 하더라도요

이상 주저리주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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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로마의휴일
넘~불안해는 하지마셔요....
이제 정말 어얼마~ 남지 않으신것같은데
조금만 힘내시면 다~ 잘되실꺼에요~~아자아자~화이팅!!!!
18년 전
희
4년째...발치공간 못닫고...어금니 움직이기만을 기다리는 저도 있는데요..뭐..
힘내세용!!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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