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음... 고민...

★
19년 전 · 조회 1,727
다음달 초에 교정이 끝날(장치제거) 예정입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앞쪽에 아래치아 4개가 들쭉날쭉하게 보여요
(고르지 않다는 말)...
제 주의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치아가 완전히 고르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병원가서 이대로 교정이 끝날꺼냐고 물어봤더니 간호사분은 딱짤라 그렇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ㅠ 간호사분이 대하는게 그정도면 완벽한거니 그냥 끝내자는 느낌 팍팍들더라구요... 이거... 원...;; 괜히 교정막판에 1년넘게 잘 다나던 병원에 상처만 받았네요ㅠ
아~ㅠ
교정선생님이 생각하는 고른치아배열의 기준과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고른치아배열의 기준이 이리도 틀린걸까요?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장치를 제거하고나서는 후회해도 소용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전에 조치를 치해야할것 같아... 답답한 맘에 여기까지 글을 올리네요...
어찌해야 좋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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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게
앗 벌써 끝난거야~?
정모 때 볼 수 있을라나?~?~
근데 장치 풀르고 또 뭔가 후처치가 남지 않을까??
음 난 아직 당당 멀어서 잘 모르겠네..ㅠㅠ;;
19년 전
★
게토 // 누나 오랜만이네... 이번 정모는 못갈꺼같은데... 이궁... 그나저나 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까... 아~ 사진이라도 올려볼까?? ㅎ
19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사진 올렷!!!!!!!!!!!
19년 전
내
안돼요~ 장치떼기전에 말해야해요~~~
저두 아래라인이 고르지 않아서 끝나가기 몇 달전부터 말했는데도 그 정도면 고른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갈때마다 라인이 이게 고르다고요? 제가 보기엔 아닌데요? 했더니, 브라켓 다시 붙여줬어요... 전보다는 고르게 됬지만, 그래도 아쉬운데, 그냥 떼면 더더더 아쉽고, 억울하잖아요~~~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