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중에 피가 쥘쥘 ㅠ.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너무 퐝~돵한 사건이 발생해서요.
내가 가장 싫어하는 월욜 주간업무 브리핑시간 중에-_-
급기야.. 팀원들이 깜짝 놀라는 시츄에이션이 발생했고 @.@
갑자기 입안에서 비릿맛이 감돌더니....
입안 가득히 피로 물들은 치아들~~~
이거이거 납량 특집도 아니고 ..
내 덕분에 더위가 쏴악 사라졌다는 과장님의 야기..
회의시간이라 그런지 더욱 또박또박 전달해야 겠다는 사명감에 불타..
피가 쥘쥘~나는 줄도 모르고 ㅠ.
챙피해 죽는줄 알았어요.
그 날 이후로 흡혈귀라고 놀리고 난리도 아녀요 -_;; (쿨럭)
너무 퐝~돵한 사건이 발생해서요.
내가 가장 싫어하는 월욜 주간업무 브리핑시간 중에-_-
급기야.. 팀원들이 깜짝 놀라는 시츄에이션이 발생했고 @.@
갑자기 입안에서 비릿맛이 감돌더니....
입안 가득히 피로 물들은 치아들~~~
이거이거 납량 특집도 아니고 ..
내 덕분에 더위가 쏴악 사라졌다는 과장님의 야기..
회의시간이라 그런지 더욱 또박또박 전달해야 겠다는 사명감에 불타..
피가 쥘쥘~나는 줄도 모르고 ㅠ.
챙피해 죽는줄 알았어요.
그 날 이후로 흡혈귀라고 놀리고 난리도 아녀요 -_;;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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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심하게 해서 아물지 않은 발치공간이라도
건드리신건지,,
정말 당황되셨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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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월요일 회의가 너무 압박이예요~ 월요일날회의좀안했음좋겠으요~
근데 피는왜나신거예요~?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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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에 의해 입안에 상처를 낸 거 같네요~ _-_
발치 공간은 벌써 4주 넘어서 아물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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