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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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9* 왁스랑 왁스통





1번 사진은
저희 병원에선 저렇게 왁스를 준답니다.
그럼 고이 모셔와서
2번 사진에서 처럼 남는 통에 담아서 항상 가방에 휴대하고다니지요.

3번 사진은
다른병원에서 주는 왁스랑 왁스 통인데여,
가로5cm 세로3.5cm 두께1cm입니다.
작고 납작해서 휴대하기 짱 좋구요.
(아랫집 동생이 더 좋은걸 쓰길래 뺏어왔습니다. 웅캬캬캬~)

4번사진에서처럼
열면 안에 왁스가 이쁘게 3줄 간격을 유지하면서 누워있꾸요,
띄기 좋으라고 앞뒤로 비닐까지 붙어있답니다.
그리고 뚜껑에 거울까지 같이 있어서 왁스 붙이려면,
따로 거울을 꺼내서 봐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줍니다.
(거울은 안붙어있는 곳도 있더군여... 병원마다 다 다른가바욤...)

너무 좋아서 아까워서 못쓰고 있어요~ㅋㅋㅋ
할머니들도 아니고 새물건 보면 왤케 쓰기가 아까운지...
고이 모셔만 놓고 사진만 살짝 찍었습니다. ^^v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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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
21년 전
왁스 같은 건 달라고 해야 주나요?? 전혀 그런 얘기가 없어서.. 왁스의 존재를 시린파랑님 글보고 알았어요;;
몽
21년 전
왁스도 사야하는거에요?그냥 주나요?
시린파랑 글쓴이
21년 전
공짜루 주는거예여.
브라켓 같은데 이안살이 걸리적거려서 헐거나 아플때,
왁스를 조금 띄어서 조물락 조물락해서 걸리적 거리는데 붙이는 겁니다.
그러면 브라켓과 입안살에 마찰이 없어지면서,
아프지도 않고 상처도 아물게 되는 그런 고마운 녀석입니다.

얼렁 가셔서 왁스달라고 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B
21년 전
내가 가지고 있는건 4번 하고 똑같은데 왜 난 열면 거울이 없냐고요 ㅋㅋㅋㅋ
삐
21년 전
전 한번도 안주던데... ㅡㅡ;; 왤까여?
쏭
쏭
21년 전
전 은박지에 싸서 주던데여..ㅋㅋㅋ
기다란거 세줄.. 짤라서 조써여~ㅋㅋ 은박지에~ㅋㅋ
나도 케이스 가꼬 싶다면서ㅋ
알
21년 전
전 왁스를 안받았습니다 ㅠ
치과에서 필요없다고 안주던데요 ㅠㅠ
왁스한다고 해서 아플꺼 안아픈거 아니라고 ㅠ
그냥 참으라고 ㅠㅠ
흑흑 ㅠ
치
21년 전
헉...왁스 필요한뎅... 저는 어제 첨 교정기 달았는데요..
교정장치에 부딪혀서 입안이 쓰려서.. 왁스붙이니깐 한결 낫던데요.. ^^;
달라고 해요..~~~ 그 치과 이상타~~~
s
21년 전
예전에 왁스 붙이고 모르고 밥을 먹었다가....
나중에 왁스를 밥이랑 같이 먹은 걸 알고서...
영 ~~ 기분이 안좋았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도 몸에 이상은 없더구뇽..
인체에 무해한 건가요?
이
21년 전
그렇겠죠~ㅎㅎ
전 무슨 틀니처럼 밥먹을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뗴구선 먹구 다시 붙이는데 ㅋㅋ
통 이뿌당~~나두 통 갖구싶네~쩝 ㅎㅎ
어
21년 전
잉....저는 그냥 봉다리에..ㅋㅋㅋ 왁스꺼낼때 봉지에
붙어서 고생좀하고 뺀다는...........
왜
21년 전
구경조차 못한 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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