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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31* 유지장치의 종류

유지장치는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사진에서처럼 3가지가 있습니다.(제가아는바로는 그래여...)
1. 끼워따 빼따하는 유지장치 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상악 하악 따로따로 있네여.
2. 앞니쪽 치아 뒷면에 보시면, 한줄로 뭔가 쫙가져있져?
저건 고정식 유지장치 입니다.
겉으로 보이지도 않고 첫번째나 세번째 장치에 비하여,
부피도 작아서,
탈부착식에 비하여 입안에 이물감이 덜할것 같네여.
3. 투명유지장치입니다.
끼워따 빼따 할 수 있구요,
끼고있어도 티가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지장치를 끼우면서 그간 교정해서 가지런해진 치아를,
마지막 굳히기 한판에 들어가는 겁니다.
뭐~ 교정의 연장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구요~
교정후에 유지장치를 게을리 착용하시면,
이들은 원래대로 못난 치아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기때문에,
다시 틀어지게 된답니다.
그러니 병원에서 지시받은 기간만큼 꼭 유지장치를 끼우고 계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한마디로 "대략낭패!" 된다구용 ^^*
그간 투명유지장치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셨던 분들 해결되셨져? ^^*
(사진은 "리아"님의 유지장치 입니다. 많은 분들 보시라고 이쪽으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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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 값도 만만치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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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하면 밖에서 식사할때는 어떻게??
떼고 먹나요?
떼고 양치하고 다시 끼워야하는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유지장치 하신분들.,..어떻게 하시는지요?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