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2005년 7월 18일부로 교정기는 빠빠이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시작한 교정이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서야 끝이 났어요.
약1년동안 '고'정기를 해야 겠지만 '교'정기로부터 해방입니다~~~
막상 빼니까 뭔가 있어야할게 없어진것같고 적응이 안되지만
이제 많이 웃을 수 있게되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정말 교정전에 비하면 미스코리아 나가도 될 정도로
많이 예뻐졌는데('치아'만) 앞니가 너무 커서 또 스트레스를
받네요.ㅜㅜ 하지만 어쩌겠습니가 깎을 수도 없는거...
이왕 이렇게 태어난 거 그냥 살아야겠죠ㅋㅋ
교정을 망설이시는 분들 아마 저의 변천사를 보시고
희망을 많이 가졌으리라 생각하구요.
지금 교정하시고 계신 분들도 많이 많이 예뻐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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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되네 희안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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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미소를 아끼시는듯 합니다.
활짝 웃으시구요, 보정기 열심히 착용하셔서 재발하지 않도록 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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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신것 같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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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관리 잘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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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힘드셨어도 결과가 좋으시네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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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감사합니다.^^ 그리구 저것이 나름대로 활짝 웃은건데유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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