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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때면.. 언제나


사진을 찍을때면.. 언제나 입을 꾸욱 다물고 찍곤 했지요. 치열때문에...
그러나 이제 교정 한달도 안되었지만(덧니도 그대로구~ 크게 벌리면 4군데 발치공간이 휘잉~~) 그냥~ 조금씩 조금씩 치아를 드러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사진의 오른쪽이 접니다. -.-)
아직 어색해서.... 헤에~~ 하고 헤벌레 모드이지만... 좋답니다.~~~ ^_^
두번째 사진은 치아를 드러내려다 위 와이어에 입술이 걸려서 어색한... ㅎㅎㅎㅎㅎ
(왼쪽 빨간 헬맷... 정말 표정...뭐 씹은 표정... 항상 저렇다니까요~~ㅋㅋ)
사진은 지난 일요일 춘천마라톤에 인라인 자원봉사가서 찍은겁니다.
(약 70여명의 인라이너들이 맨소래담, 바세린등을 가지고 42km 풀코스 뛰는 일반 주자들 의료지원 하는 자원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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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더 환한 사진 기대할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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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갈켜주세요~~ 인란도 사고싶고 타고싶고..
멋지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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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스피드 뭐 그런거 즐기시나보당~
올~~ 단체복 입고 장비 다 갖추니까 폼나네여~~~
전 그냥 휘트니스로 타다가 내년쯤 프리스케이트로 전향하구,
스트릿 다닐려구 계획중인데,
너무 안타줘서 인랸어케 신는건지 격도 안날듯 ^^;
와~ 저런 자원봉사도 하시고 멋지내욤~
움... 인랸으로 저런것도 할 수 있구낭 ^^ 첨알았네여~
좋은일도 많이 하시고 인랸도 열심히 타시면서 건강도 챙기시니,
교정도 잘 되실꺼예여 ^^
그리고 교정기 하고 사진찍을땐 입다물면 더 어색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냥 장치 보이던 말던 활짝 웃는게 제일 자연스럽고 이쁘게 나오니까,
참고하시구요, 첨엔 좀 힘들겠지만 항상 활짝 웃으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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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마다 여의도에서~~~ 놀죠~~
이 드러내고 웃는 건 정말 연습 많이 해야 함을 느낍니다. 평생 안하다보니...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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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라인 전혀 못타는데 ㅎㅎㅎ 저도 교정끝나면 활짝웃는연습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항상 입을 다물고 찍어서 입벌리고 웃는게 어색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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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함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면서 못하고 있습니닷..~!;;
근데 혹시 패트롤할때도 슈트에 레이싱스켓신고 오시는분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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