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 빠이빠이~ 맛있는 음식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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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소사랑 새싹

★ 교정 맛배기? ㅋㅋ ★

어제 반대편 발치한다고 해서 갔었는데

이런~ 발치는 다음주에 하자고 그러시더라구여

아직 이미 발치한곳 아물지도 않았고

또 제가 강의를 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럼 좀 더 아물고 빼자고 해서

어젠 아랫니 앞쪽 6개에만 브라켓을 붙이고

와이어를 걸었어요 ㅎㅎ

없던게 생기니까 좀 어색하긴 한데

6개만 걸어서 그런지 아프진 않구

브라켓 붙임 입안쪽 아프다고 하는데

아직은 괜찮네요...^^

칫솔이랑 왁스랑 주셔서 선물 한보따리 받은 기분이고 ㅋ

거울보면서 아랫니 안보이게 말하는연습

아랫니 안보이고 어색하지 않게 웃는 연습 해야겠어요

아직은 너무 의식해서그런지 어색해요 ^^;;

참참~!! 그리고 어제 파랑고무줄 빼주셔서

담주 화요일 발치 전까지는 어금니로

맛난 음식들 와작와작 다 씹어먹을꺼에요 ㅋㅋㅋ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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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0년 전
파란고무줄..정말 신경쓰이죠~
살짝살짝 앙앙~하면서 물면 뭔지모를 찌릿찌릿한 느낌..ㅡㅡ;;
저도 그거빼고 반지끼고선은 무쟈게 먹은거 같아여~
이제 브라켓달면 딱딱한거 먹기 힘드시니까 실컷드세여~ ^^
내
ㅋㅋㅋ...와이어 달구 또 얼마간은 맛난거 못 드실틴디...ㅋㅋㅋ 즐교요~
20년 전
움... 발치가 미뤄지셨다구요...
잘된것 같기도하고,
어찌생각하면 한번에 해치우는게 낫기도하고 ^^
뭐 하여튼 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생각하는게 낫곘죵?

브라켓달고 바로 아픈게 아니라,
몇일 있으면서 장치와 입안 연약한 살이 자꾸 마찰을 일으키면서,
헐거나 아프게 되는거니까,
항상 왁스 갖고다니시다가 아프거나,
헐것 같은 징조가 보일때 얼른 붙이세욤.

녜~ 처음엔 다 어색해여~
어떤 장치를 해도 어색할 수 밖에 없는것 같은데여,
장치를 의식하지 않고 그냥 교정전처럼 당당하게 행동하시고,
말씀하시는게 보는사람으로 하여금도 본인도 편하고 좋구요,
웃는것 역시 장치안보이게 손으로 입가리거나,
입꾹다물고 웃는것보다,
그냥 장치보여도 활짝 웃는게 제일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미소가 나오니까,
알아두시구요. 곧 그렇게 적응되실거예용~

ㅋㅋㅋ 냅! 반지끼우기전에, 맛난 음식들 많이 드세염~
치킨, 족발, 갈비뜯기, 감자탕뜯기 깎두기 막씹어먹기,
오징어, 쥐포같은거... 뭐 이런거 추천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구
20년 전
브라켓을 달아서 아픈 게 아니라 그게 이제부터 계속 같은 위치를 찔러대서 입안이 헐고, 헐은 위치를 계속 찔러대서 아주 죽음이에요.. 제가 이렇게 겁을 주는건, 미리미리 왁스로 꼭 예방하시라구요. 제가 너무나 고생했어서요. ㅠㅠ

선물 한보따리 받으셔서 넘 좋겠당... 전 '칫솔 하나 그냥 주시면 안되요?' 했다가 찍히기만 하구...ㅠ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 발치완료~ ★ 2005.11.01 5번째 글 · ★ 드뎌~★ 2005.11.05 6번째 글 · ★ 예리하시기는~ ★ 200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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