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이게 2년 가까이 한 교정이랍니다.

📍 지금 보는 글 · 2번째

핑
핑크쭈 새싹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이 이빨을 보고도 만족해 하는
의사샘때문에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제가 매번 알려줍니다.
어디가 이상하다고...그럼 수정해 주십니다.
ㅠ.ㅠ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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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20년 전
2번치아 좌우측 높낮이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선생님 넘 재미지시네요...^^
궁
20년 전
그냥궁금해서그러는데 교정전문병원인가여?
랄
20년 전
제가보기엔 ; 치아가 정렬이 안맞는거 같네요, 사진상 왼쪽부분으로 더 치아가 정렬된것 같은데a 좌우 비율이 안맞아요- 입술이랑 코랑 맞춰보면, 그런것 같은데,, 만약 비율이 안맞는거면 교정이 거의 끝나신 상태같은데; 맞추긴 힘들겠네요;
보
20년 전
저도 그래서 병원 갈때마다 예의 없는 너무 거만한 의사샘이랑 싸우고 오는데..저두 정신적인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님 충분히 이해할것 같네요..
내가 이상한곳을 지적하면 간호사랑 의사 년놈들이 다들 들이대면서 이쁘다고 하니..
무슨말만하면 뭐라고해서..원....ㅜ,.ㅜ
어차피 후회해두 소용없구,,
암튼 저두 속상해서 님 기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핑
핑크쭈 글쓴이
20년 전
네 치아교정 전문병원으로 꽤 오랜된걸로 알지만 원래 의사샘은
보이지도 않고 말도없이 의사가 바뀌었어요~
뜬
20년 전
ㅋㅋㅋ 정말 재밌네요...and 정말 속상하시긋어요...
20년 전
보철님 넘 웃긴 병원을 다니시는 군요...
-.-;; 선생님 저 치아에 뭔가 이상한 것 같은데.... ^^ 호호 뭐가요?? 너무너무 예뿌신데요 걱정도 팔자셔~ ^^;; 맞아요.. 제가 아주 열심히 교정치료해놔서 워낙 아름다우신데다가 미스코리에 뺨치게 되버렸어요 ㅎㅎㅎ
*.*;; 어쩌지 어쩌지??? 미워할 수도 없고 이 간호사와 의사 년놈덜을.....
크하하하.... 그럴땐 요즘 표현으로 그냥 쌩까고 정확하게 지적하세요. 또박또박... 혹은 정식으로 상담을 신청하세요. 진진한 자리가 되서 대충 넘기지 못하게...
20년 전
음... 의사샘한테 진지하게 물어보심이...
계획대로 하시는게 보통의 교정과 의사샘이신데...
만족해하시다가? 환자가 여기 이상해요. 하면 그때 그때 처치해준다???
일관성없다?? 뭐가 문제인지 의사샘은 인식을 못한다???
뭐 이런 답답한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샘과 한번 치료과정과 계획
끝나는 결과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상담해보세요.
숲
20년 전
핑크쭈님 제가 그래요 ㅠ.ㅜ 분명히 이가 바르게 교정이 안되었고 게다가 멀쩡한 이는 왜 맨날 높낮이 맞춘다고 갈고요 게다가 멀쩡한 이를 위로 빼놓아서 위의 이와 아래의 이가 맞지가 않아서 아파요 아래이가 위로 올라와서 윗이와의 간격이 좁아져서 아프달까요 그래서 제가 진지하게 상담했는데 다음에 갔더니 여기가 성형외과냐고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더니 교정할때는 대놓고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이젠 이를 어떻게 움직여드리면 되겠어요? 저한테 물어보고요 그러더니 이 이는 원래 이렇게 생긴거라서 어쩔 수가 없어요 이러고 정말 이상한 의사만나서 돈만 날리고 진짜 짜증나요 돈이며 시간이며 아까워죽겠어요. 휴.
사
20년 전
저두 이상한 의사선생님 만나서 치과...확 옮겼어요...비용감수하고요..30%정도는 받구요
앞니가 하나는 튀어나오고 하나는 들어갔는데도 똑바로 됐다고 하는거에요..어금니는 다 쓰러지고..아래니는 블라켓만 붙여놓고 하지도 않구요...또 신경치료도 제대로 못해서 다시 염증이 생겼어요...지금 다른 치과에서 다시 신경치료 받고 있어요..님들 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더라구요..
보
20년 전
철사맨님 진짜 그병원에 저랑 같이 계셨던분처럼 너무 똑같이 재연을 해주시는군요..
ㅜ,.ㅜ 정식으로 또박또박 얘길해도 의사라는넘은 자기가 하는 얘기에 질문이라는것만 해도 날뛰고 정신이상자처럼 굴어요..너무 거만한거시지요..
자기하는말 듣고 네네..그러면 한없이 친절하고 자상하다가도 저기요..여기가 쫌,,이상하지 않아요..??그러면 그때부터 정신병자가 되버니리..지금은 무슨말도 하고 싶지 않네요..ㅜ,.ㅜ
왜 치아교정 할 당시 이것저것 알아보지 않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교정을 했는지 너무너무 후회가 되네요..바보처럼 그냥 대충 걸고 있으면 이뻐지겠거니 하면서 믿고 치료 시작했는데..아예 치아교정엔 상식이 없이 시작했는데 교정기간동안 이사모라는 곳두 알고 그러면서 보통문제가 아니라는걸 알게 됐지만..이젠 늦었지요..그래서 다른걸 결정할때두 정말 신중을 기울입니다..마지막으로 그래도 이뻐지겠구나 생각하구 기다려야죠ㅜ,.ㅜ
팡
19년 전
넘 이해해요 속상하시겠어요
정신적 스트레스 보상금 받아야하는 거 아닌지
보철님이 하신말 의사란 넘은 넘 친절하다가도 이상하다고 지적만하면
정신이상자 아님 불쌍한 척~아님 내 치아가 힘든 케이스
저도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했다가 낭패본사람입니다.
정확하게 머가 문제인지 알고 혼자가지말고 부모님이나
누구랑 같이 가세요
혼자 얘기하면 100% 휘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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