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오늘 교정했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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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철갑이빨 새싹

무지하게부끄럽지만...



이렇게 제이빨을 까보인(?)적이 없는데....
용기를 가지고 자꾸 변화해 가는 제 이빨들을 보고 싶어 이렇게 용기내어 올려요^^
저번 사진에는 위에만 장착하고 오늘올리는 사진은 장치다 단 모습이에요...
슬슬.....얘네들이 자기 집을 찾아 가려는지 이빨이 부딪히기만 해도 아프드라구요..
밥을 꼭꼭 못씹으니까 설사도좀 하고요....
두유 한박스 먹었네요..ㅡ,.ㅡ;
2년6개월 정도 걸린다고 원장님이 그러시는데....인내를 가지고 열공 모드로 들어
가려고요..^^:
용기를 주세요~~~ 애인도 만들수 있겠죠?^^ㅋㅋㅋ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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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철갑이빨 글쓴이
20년 전
철사맨님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제 이빨들의 진로들을 이야기 해주실분없나요???ㅡㅡ;
주제에 기다리면 돼겠지만.....우선 마음의 준비를 해두려고요!!
코
코스모스
20년 전
애인 충분히 만들수 있습니다. 2년후 자신감 넘치는 님을 누가 안좋아 하겠어요..ㅎㅎ
치아는 피는 작업부터 해주시니까 서서히 자리 잡으면서 제자리로 쫙!!
펴질겁니다. 그럼 즐교 하세요~~
보
20년 전
님 송곳니가 옛날 제 상태와 아주 비슷하군요. 제사진 보시고 용기 얻으세요!^^
서
20년 전
브라켓이 아직 다 안달렸군요.
먼저 송곳니 당겨서 공간을 확보한 뒤에 많이 들어간 치아는
스프링을 연결해서 당기고 나머지 그나마 양호한 치아는
브라켓과 와이어로 배열을 맞출 것 같네요.
치아 모양으로 봐선 블랙트라이엥글이 많이 생기실 듯^^
고
20년 전

저보다 조금더 심한것 같네요...
원
20년 전
저두 치아와 옆모습에는 정말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치아에 브라켓이 달리고 치아가 가지런히 펴가면서 교정시작한지 이제 9개월이 지나가고 있는 지금은 교정을 하기 전보다 더욱더 자신감이 생기고는 합니다.. 매일매일 가지런히 펴지는 나의 치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잘시작했다는 뿌듯함과 일상의 불편함에 섞인 고통들도 이겨내고는 해여.. 철갑이빨님 힘내시고여.. 고정적으로 치과에 다니는 사람으로써 짐승에게나 표현하는 이빨이라는 단어보다는 치아라는 표현을 쓰는게 더 좋을듯 하네여.. 아무튼 화이팅 하세여!!
희
20년 전
와..정말 힘들어보여요..아픈기억들이 살아나는듯..그래도 참고 힘내세요
멋지게 변해서 애인도 생길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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