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무지하게부끄럽지만...

이렇게 제이빨을 까보인(?)적이 없는데....
용기를 가지고 자꾸 변화해 가는 제 이빨들을 보고 싶어 이렇게 용기내어 올려요^^
저번 사진에는 위에만 장착하고 오늘올리는 사진은 장치다 단 모습이에요...
슬슬.....얘네들이 자기 집을 찾아 가려는지 이빨이 부딪히기만 해도 아프드라구요..
밥을 꼭꼭 못씹으니까 설사도좀 하고요....
두유 한박스 먹었네요..ㅡ,.ㅡ;
2년6개월 정도 걸린다고 원장님이 그러시는데....인내를 가지고 열공 모드로 들어
가려고요..^^:
용기를 주세요~~~ 애인도 만들수 있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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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기다리면 돼겠지만.....우선 마음의 준비를 해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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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피는 작업부터 해주시니까 서서히 자리 잡으면서 제자리로 쫙!!
펴질겁니다. 그럼 즐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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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송곳니 당겨서 공간을 확보한 뒤에 많이 들어간 치아는
스프링을 연결해서 당기고 나머지 그나마 양호한 치아는
브라켓과 와이어로 배열을 맞출 것 같네요.
치아 모양으로 봐선 블랙트라이엥글이 많이 생기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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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조금더 심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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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변해서 애인도 생길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