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강 강정연 새싹 2007-02-20 2월 14일 발치 2월 14일 오른쪽 상악과 하악 4번치아 발치 당일날은 아프진 않았지만 이가 없어졌다는 허탈감(?)에 정신없었고, 이튿날 이를 뽑았으니 그래도 점심으로 죽을 먹어줬으나 배가 고파 저녁부터 정상적인 식사돌입 더 아플수 있으니 앞으로 마니 먹어둬야지... 이런 생각에 이것저것 마구마구 먹어대고 있다.ㅋㅋ 본격적인 교정들어가기전에 변화된 모습을 사진으로 비교해보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 내 이빨이지만 참 흉악하다..ㅎㅎ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조 조은서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교정 시작하시면 아랫니들이 마구마구 이쁘게 움직일꺼 같은 예감이..ㅋㅋ 0 철 철판을깐진이.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그렇지만 하시면 많은 변화가 눈에 쏙쏙 .. 0 은 은이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허전함.. 완전 공감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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