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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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교정 한달째



혀가 넓게 쓰던 방을 스크류와 TPA에게
전세내주기 시작하더니 이번에 병원다녀온 후
파워체인 부부에게 나머지 공간을 내주고
원룸으로 쫓겨났습니다.

고로.. 지금 발음이 어버버 입니다.
어금니를 당긴다는 거 같은데
아무 느낌이 없네요 ^-^;

Post Script : 입천장이며 핸드폰 카메라에다 수전증입니다.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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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19년 전
저 장치는 볼때마다 무서워요 ㅠㅠ 아프셨겠어요..
쏘
19년 전
한 1년쯤 하시면 빼더라구요.. 전 추석전에 가서 빼고 왔습니다..
쏭
19년 전
^^;;표현이참 .. 귀여워요^^;;ㅎㅎ
박
박선영
19년 전
저랑 비슷하신듯,
처음에 스크류를 천장에 넣고 저렇게 됐을때 ,
완전 힘들었다는,,
한
19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재 주 잇 으 시 네 여 ㅋㅋ
산
19년 전
컹.........아파보여요..................ㅠㅠ
턱
19년 전
아하-* 1년동안 하는거군요!! 혀를 둘 곳이 마땅찮아서 그렇지 아프진 않아요^^ 말재주 있다기보단 유아기적인 정신상태...켁
글
19년 전
전 스크류 없이 저거 하는데;; 삼킬때마다 음식걸리는;
기
기묘인
19년 전
하악 tpa는 첨 봐요~~ 불편하셨겠다ㅠㅠ 제 하악 어금니가 안쪽으로 쓰려져있는데 저거하려나ㅠㅠㅠㅠ
턱
19년 전
^-^ 처음엔 음식물이 걸려서 고생했는데 요즘은 잘 안걸리던데요
이것도 적응되는 문젠가봐요.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서 그렇지. 상악 TPA랍니다. ^^ 지금보니
착각할만 하네요. 저는 입이 많이 나와서 어금니도 뒤로보내려고
하는 거래요~ ㅋ
기
기묘인
19년 전
엇ㅋㅋㅋ그렇구나ㅋㅋㅋㅋ혀를 입천장에 대시고 찍은 줄 안거 있죠ㅠㅠ 나물 잘못먹으면 저세상 구경 잠깐한것 같다던데..ㅋㅋㅋ수고하셨어요ㅋㅋ
써
19년 전
난 천장에 스크류만 박고 파워체인으로 당기기만 하고있어요.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치아가 움직이는 것이 맞나할정도지만
나름 치아가 위치잡는다니깐요.. 히히
써
19년 전
맞아요...빨래줄에 빨래걸리듯이
김치를 먹으면 김치조각이 걸려서 혀로 어떻게 해볼려고해도 빠지지 않고...
채소류먹을때 너무 잘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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