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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월치료 - TPA장치부착
교정일기는 처음쓰네요... 벌써 9번째라니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 가지만 그래도 아직 멀었네요
말로만 듣던 TPA를 달고 왔습니다.. 스크류는 시작할때부터 알고 있었고 달기 한달전에도 말씀해주셨는데 TPA는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하게 되어서 당황스럽네요... 대부분 설측하시는 분들이 하길래 전 꿈에도 생각안하고 있었거든요...
처음 달고나서는 별느낌이 없었는데 어금니는 앞뒤로 장치를달고 입천장에 없던게 생기니까 어금니도 많이 아프고 상관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머리까지 아파오네요
게다가 발음이 ㅠㅠ 혀짧은 소리 정도가 아니라 바보같아요..
언제까지 한다는 얘기를 못듣고 왔는데 교정 끝날때까지 하진 않겠죠? 만약 그렇다면 정말 우울할거 같은데 아니길 빌어봅니다
2달전에 스크류달고 지난달부터 하악부터 당기기 들어갔는데 제가 보기에는 별차이가 없는데 의사샘께서는 좀 들어갔다고 하시더라구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진행이 빠른거 같지는 않아요
교정하구나서 사람들은 만날때마다 하는말이 입은 언제들어가냐고^^;;; 돌출에 순측장치 달고 있으니 못봐주겠나봐요
힘들지만 우리 같이 힘내구 즐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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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 하고 나면 환하게 웃으실수 있을꺼에여 +_+
힘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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