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정돈데,했는데,,뽀삐님말씀대로 만만하지 않아요, 치아가 들어가고 나아지긴 하지만 교정중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저야 항상 즐거운 사람이라,교정도 즐기고 있지만,,(컬러오링등.;;)제친구들경우 좀 그렇드라구요, 다 감수하시고 더 나은 생활(?)을 원하시면 하세요,!화이팅!
저도 님정돈데 가족들은 다들 말렸었어요. 고생한다고;
결국은 제가 이기고 교정하긴했지만 생각했던거보다 힘들어요; 지금 전 한 8달정도되가는데 발치 4개나 하고; 처음엔 음식도 잘 못먹고;;
처음에 잠깐은 솔직히 내가 왜 이걸 시작했나 싶기는 했는데 지금은 좀 익숙해져서 나름 결과를 기대하면서 기다리고있어요.
본인이 정말 하고싶다면 어쩔수없긴 하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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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런거 다 감수할 정도로 원하시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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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제가 이기고 교정하긴했지만 생각했던거보다 힘들어요; 지금 전 한 8달정도되가는데 발치 4개나 하고; 처음엔 음식도 잘 못먹고;;
처음에 잠깐은 솔직히 내가 왜 이걸 시작했나 싶기는 했는데 지금은 좀 익숙해져서 나름 결과를 기대하면서 기다리고있어요.
본인이 정말 하고싶다면 어쩔수없긴 하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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