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객관적인 의견이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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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돌출교정 매우 하고싶은데
부모님의 반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눈일 뿐이지 저는 매우 스트레스 받고
돌출입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는데 지장없다고
또 나중에 나이가 먹고 아줌마가 되면 입이 쏙들어가서
정말 못나 보일거라면서 허락을 안해주십니다.
사진 찍을때도 입만 이상하고..평소에도 앉아있으면
입을 어떻게 할지 몰라서...하 나름 정말 괴롭습니다
그리고 제가 얼굴이 좀 작고 살도 없는편이라
입까지 들어가면 이상해 보일거라고 걱정하셔요.
여러분들 보시기에 저 돌출 맞죠?ㅜ ㅜ
전 하고싶은데 어떤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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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돌출입에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미루다 25살에 교정을 시작했는데...
다들 아프다지만, 저는 그래야 치아들이 움직이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여.
지금 10개원째인데...반정도 들어간 상태고,,
점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여...ㅎㅎ
그리고 사실 나이들면 볼 살들 빠지던데...그러면 돌출 아닌 사람도 약간씩 돌출로 보이더라구여..
본인이 후회하지 않게..하고 싶으면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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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정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요.. 지금 29이구요.. 교정은 대학 들어가면서부터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러데 옆에서 도대체 니가 왜 교정을 하느냐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만류하더라구여.. 전 아래턱이 윗턱보다 길어서 턱교정까지 필요했거든요.. 그리고 윗니에 덧니와 치아가 한쪽으로 쏠려 있었는데 그냥 보기에는 아무도 그런 사실들을 몰라볼 정도였어요.. 턱도 심했던 것도 아니구요..교정한다고 하면 돈 아깝다고 하지 말라고 했죠.. 턱교정까지 같이 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거든요..-_-;;
그래서 계속 포기했다가 이번에 맘 먹고 했답니다.. 교정 포기하고 그냥 살자고 하다가도 몇 달 지나면 또 하고 싶어지고 이런게 계속 반복됐거든요.. 이렇게 고민할 바에야 해버리고 말자 생각하고 그냥 해버렸어요..
지금은 선수술 하고 한달 정도 지났습니다.. 아직 치열을 바로 잡아야 하지만 수술 후 모습에 사람들 모두 잘했다고 합니다.. 치아 교정까지 끝나면 기대된다면서 돈 안 아까울 거라고도 얘기해요.. 모두 말리던 사람들인데요..-_-;;
어쨌든 결론은 님이 스트레스 받으신다면 하십시오..후회 안 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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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게 스트레스이고 컴플렉스라고 생각하면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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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희미한 불빛아래 맨날 화장대 들여다 보는
내 자신을 느끼며,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아직 3개월정도밖에 안되서 한참 멀었지만
메워지는 발치공간과, 펴지는 치열들을보며 만족해 하고 있어요..
검사하고 블라켓까지 하는데 기간도 많이 걸리니깐요..
일단, 후회되지 않게 검사부터 받아보세요...
전 턱이 문제가 있어서,, 검사기간만 2달넘게 걸렸거든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할수도 있답니다.(제가 첨에 그랬어요..)
후회없게,, 검사부터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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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일찍 했음 좋았을껄 그 후회뿐입니다...
제나이 28살이거든요...위에 님 저랑 나이 같네요...
우선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팔자주름 깊어지고 나이들어 보여요...
언넝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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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교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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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지금 아직 변화는 없지만 죽어도 원이나 없겠다 싶고 그래요..
님도 부모님 생각하지 말구 언넝 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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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게 훨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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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살 빠지면 후회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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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입이 <<솔직히 내가 더 나왔음,.
엄청 나왔는데 엄마 아빠가 않해주셔서 (비싸다구 -_+)
게다가 중학생이라서 아직,. 좀 커서 할 생각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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