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2번째 극 극복치열 새싹 2008-02-19 2년 2개월 12일째.. 고무줄 빼고 찍음 응원 0 댓글 5 공유 저장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유 유은영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닉네임이 너무 맘에들어요! ‘극복치열’ ~!ㅋㅋ 0 너 너무좋아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기 보이는거 고리 맞죠? 고무줄 끼우는거. 저거 첨에 적응할때 입술안쪽을 얼마나 찌르던지 ㅎㅎ 0 프 프링글스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님도 턱이 삐죽하니 많이 나온거 같애요... 클랏네 나도 그런데.. 치아는 극복했지만 턱은.. 턱은...우째우째 극복할란지.. 0 극 극복치열 글쓴이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닉네임은.. 오랜 숙원을 표현 ㅋㅋ했구여../ 고무줄과 관련된건..다 피곤한거 같아요..ㅜ.ㅜ / 턱이 튀어나온것처럼.. 입이 넘 들어간거 같아서.. 좀 실망했으나.. 예전에 튀어나온 입보단 맘에들어요 그나마 허허.. 0 진 진짱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앗,, 저고 저 갈고리 하고 있어요,, 저놈의 갈고리하고 윗입술 안쪽이 찢어지고 난리였어요 ㅋㅋ 근데,, 전 아직 아무것도 안걸고 쭉,, 한 4개월째 달고 있어요 ㅜ_ㅜ 0 댓글 모두 보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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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극복했지만 턱은.. 턱은...우째우째 극복할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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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의 갈고리하고 윗입술 안쪽이 찢어지고 난리였어요 ㅋㅋ
근데,, 전 아직 아무것도 안걸고 쭉,, 한 4개월째 달고 있어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