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교정일기 오랜만에 쓰네요^^
초창기에는 교정일기도 열씨미 썼었는데
한동안 좀 뜸했었네요~
저는 교정 막바지인데요~
지금 아주 작은 공간만이 남아서 그 공간을 메꾸는
치료를 받고 있어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시간은 금방가서 어느새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교정치료 받으면서 사실 전 장치 떨어지는 것 외에는 통증때문에 고생한 적은 별로 없었던 거 같애요~
근데 얼마전에 치료 받을 때는 거의 마지막 와이어 같은데 가장 굵은 와이어를 넣으셨대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씹지도 못하고 한 3일간을 얼얼하게 지냈네요~
교정 끝나기 전에 치아들이 발악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ㅋㅋ
그래도 또 3일 지나니깐 금방 괜찮아져서~ 마구 먹어대고...ㅋㅋ
조금만 있으면 유지장치 하겠죠...
벌써부터 막 기다려져서 큰일이예요..
조바심만 난다고 해야할까요...ㅎㅎ
2년을 기다렸는데 고작 1~2달 못기다릴까 싶지만
이 시간이 젤 안가는 것 같습니다..ㅎ
암튼 얼른 남은 공간이 메꿔지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즐교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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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씨!!!ㅋㅋㅋ
이렇게 이사모에서 오랫만에 보네여~
이사모에서 글로 만나니 또 다른 느낌 쿄쿄쿄~
교정하면 좋겠다고 제가 권했던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 교정막바지를 정말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니,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감을 느낍니다...
나 그사이 또 늙었는가 싶으면서 목이 메어요...ㅠ.ㅜ
저도 교정할때 나름 차분하게 기다린 스타일 이었는데,
막바지때는 정말 안달나더라구요...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인것 같은데,
어째든 그동안의 수고를 다 보상받을테니 마지막까지 홧팅 하시구요,
교정하고 얼굴 살 좀 붙고하면,
완소녀 되겠어요. 완.소.녀!!! ^^
그럼 완소녀될 날을 저도 함께 기다릴게여~ 효효효~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