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하면 누구나 그러하듯 저또한
씹지도 못하고 밥알을 그냥 넘기는 경험을 하고 있네요..
씹으면 망치로 때리는 것처럼?ㅋ 아프지만
그래도 열심히 먹으려고 애쓰는 중이랍니다.
먹는걸 워낙 좋아하는데 먹고싶은걸 못먹는게 힘들지만
무엇보다 힘이드는건 적응안돼는 입모양이네요..ㅎ
아무쪼록 빨리빨리 끝나기만 바랄뿐이예요..
어쨌든 이왕 한거 즐교해야겠죠..?!ㅋ
디카로 찍었는데도 혼자 찍으려니 사진이 흐릿하네요^^;;ㅋ
네..저도 그게 모가 아플까 싶었는데 ..아프더군요..ㅋㅋ
가만히 있는데 통증이 있는건 아니구요..
씹을때가 너무 아파요...
근데 붙이고 나서 몇일 지나니 괜찮아 지네요...
몇몇 딱딱한 음식 빼고는 왠만한건 이제 다 먹을수 있답니다..
걱정인건 아래 브라켓 아직 붙이질 않았는데 또 아플거 생각하니
조금 긴장?ㅋ 되네요..
모두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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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달이상을 미음과 국물로 지탱했어요
웨이퍼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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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꼬박꼬박 다 먹었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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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펑,,ㅠㅠ,,,
저도 주말동안..두끼밖에 못먹었는데 ..
이젠..씹지 않고 넘기는 방법도 알고.26살에 양치질하다가울고 ,,
양치질하기 싫어서 ,,밥도 안먹었어요 ,,그래서 ..53에서 47.ㅋㅋ/
빠졌습니뎅.ㅋㅋ.그래도 ,,꼬기 먹고파..
오늘도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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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통증이 있는건 아니구요..
씹을때가 너무 아파요...
근데 붙이고 나서 몇일 지나니 괜찮아 지네요...
몇몇 딱딱한 음식 빼고는 왠만한건 이제 다 먹을수 있답니다..
걱정인건 아래 브라켓 아직 붙이질 않았는데 또 아플거 생각하니
조금 긴장?ㅋ 되네요..
모두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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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처음에는 혀로 씹었더랬죠 -_- 혹시라도 윗니아랫니 부딪히는 날엔
온몸이 다 아플정도로 ㅠ_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화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