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오 오메가 새싹 2007-08-02 드디어 매복된 사랑니를 뽑게 됬네요.. 오래 기다리던 터라 홀가분하다는 생각이.,., 근데 이건 소리때문에 무지하게 겁나더라구요.. 기계소리가 왜그렇게 큰지,,, 오래걸려서 뽑은거라 뿌듯하기도 하고,,. 암튼 볼이 조금 부은듯 하긴 한데 참으로 보기 좋네요.. 이대로 볼이 그대로 있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생각까지 드니 말예요.. 보톡스 맞는거 절대적으로 이해가고 있어요..ㅋㅋ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j jae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매복인데 치과 정하지 못했어요... 어디서 뽑으셨나요??? 0 경 경이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매복사랑니 그거 뽑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아프지 않아서... 사실 좀 무섭기도 하고 0 천 천사정이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_ 오오 저도 매복사랑니 하악 두개 헤치워써요 ㅎㅎ 교정때문에 작은어금니 발치랑 긴장되는 수준이 다른 그느낌 정말 무서웠는데 ㅎ 0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어디서 뽑으셨나요???
댓글 메뉴
그거 뽑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아프지 않아서...
사실 좀 무섭기도 하고
댓글 메뉴
오오 저도 매복사랑니 하악 두개 헤치워써요 ㅎㅎ 교정때문에 작은어금니 발치랑 긴장되는 수준이 다른 그느낌 정말 무서웠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