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빨닦는것도 살살 구석구석~
얼마전에 충치한테 어택더 비트!
아주 혼쭐이 났는데,
무서운 충치녀석..
그리고 나의 시린치아..
날씨는 이렇게 더운데 너는 왜 입속에서 오들오들
떨고있니? 왜그래, 나도 냉모밀 먹고싶다구!
힘내라 이빨아,
푸힛
이사모 미니홈에 메인이 난 왜 항상 낯설지..
머리가 하얀 청년과 회색 머리 아가씨가 눈을 감고
공손한듯 센치하게 날 바라고보고있다..
햄토리정도로 귀엽게 생긴 미니홈인데 말이다
다담주면 또 치과 가는구나..
그럼 5개월이네 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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