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이건 무슨 장치?
교정 1년차 입니다.
상악이 하악보다 넓어 상악을 좁히는 장치를 장착 했는데,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니네요. 발음도 안되고 양치하기도 힘들고
TPA단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대부분 입 천장에 장착을 하는데,
저는 설측교정 한것처럼 닳아 노셨더라구요. 1년간 교정하면서
별의 별거 다 해봤지만, 첨으로 끊어 버리고 싶단 충동을 느낀
아주 아주 나쁜 녀석 이네요. 위에 크게 구멍 나있죠?
덧니 발치 한지 3주 됐는데, 아직도 매꿔 지지 않네요.
이거 뽑을때 마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앞니까지 뽑히는 통증을
느꼈답니다. 발치 한것중에 매복 사랑니 다음으로 아팠던 녀석 ㅎㅎ
이거 끝나고 수술도 해야 되는데, 수술비 없어서 걱정이네요
상악하고 하악 두군대 해야 되는데, 수술비가 약 1200만원 이네요 ㅜ.ㅜ
아~~~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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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편할것같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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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며칠 지나니깐.. 괜찮더라구요..
근데 양치질 할때.. 좀.. 걸리적 거린다는 느낌..
더 깨끗하게 양치질 하고 싶은데 저거 땜시 잘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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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쁜 미래를 위해 화팅이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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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 입천장으로도 이런 장치할꺼라고 하더라구요...
뭔지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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