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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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찌나르 새싹

이제야 첨 일기를 쓰네요~^^

교정시작한지 어언 한달하고도 반이 지나가네요~

 

첨엔 입안도 헐고 얼얼하고 힘들더만 지금은 안아푸니

 

더 이상하네요~

 

이젠 앞으로 사진도 한장한장 찍어가면서 변화되는

 

모습들을 남겨놔야겠어여~

(찍을라고 했더만 넘 민망한 관계로 더 연구를 해봐야겠네요~ㅋㅋ)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다 해서 있는데도 약간의 조바심은 나네요 ㅎㅎ

 

우리모두 즐교 또한 감기조심하세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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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아플땐 아파서 신경쓰이는데,
막상 또 안아프면 왠지 교정이 안되고 있는것 같아서 불안하고 신경 쓰이죠?
저역시도 교정할때 그렇더라구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횐님들이 공감하시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아프지 않다고 해서 교정이 안되는건 아니구요,
교정장치를 부착하고 있는 이상은 치아는 꾸준하게 움직이니까,
혹시라도 걱정은 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사진 한장한장 찍는거...
저도 그거 해야지 했었는데 결국 저는 못하고 졸업했네여. 푸힛~~~
대신 교정하는 도중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
무식하게 활짝 웃는 사진 중에서,
교정과정을 발견하긴 하지요~ ㅎㅎㅎ
옛날 사진을 보면서 치료과정 중의 치아를 볼때면 눈뜨고 차마 못보겠는데,
너무 용감 무식하게 웃어서 저것이 젊음이구나 싶더라구요. ㅋㅋㅋ
지금은 절대 저렇게 못할듯 싶어요~


그리고 사람인지라...
약간의 조바심이나 그런건 어쩔 수 없어요.
저도 늘 긍정적이다 라고 말하면서 치료받곤 했지만,
힘들때나 가끔씩 찾아오는 우울함앞 에서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그런 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고 기복이 있어야,
우리 인생이 즐거울 수 있는 거라잖아요 ^^


여태 잘 견디셨다면,
앞으로도 잘 견디실 수 있으니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즐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긍정적인 분들이 치료도 빨리 끝나고,
치료후에 만족도도 높다는 말 잊지마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찌
찌나르 글쓴이
16년 전

저에게도 답글을 남겨주셨었네요~

이제야 봤어요~

시린파랑님 감사합니다.

이런 위로의 글들 자주 부탁드려용~ ^^

담 정모때는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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