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쪼끔씩...!!!
비발치로5개월을 보내고, 발치후 이제 슬슬 덧니들을 가지런히 하고있다...
하악 작은어금니가 돌아가서 고거 돌리는데 또2개월을보내고
고무줄 당기기2개월 그동안 빙산의일각이엿던 덧니들이 드러나기 시작...!!!(흥분!!!)
교정은 정말 신비롭다는 생각이 든다...조금씩 달라지는 이를 보면서 기쁜맘에
"이 이빨이 요렇게 옮겨진거야!!!"~~
라면서 입을 있는대로 벌리고 설명해도 아..;;;그..그래..^^;; (너무들이댄다...ㅋ)
못알아 들을때 ㅋㅋㅋ같은 교정인이 엄청 그립다...ㅋㅋ
어제또 병원을 방문햇는데...안빼도 된다던 상악 사랑니가 거의다 나와버려서 뽑으라는....ㅠㅠ
그럼...난 일반인보다 6개나 이가 없는거다....
나중에 느즈막히 사랑니라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하...또 2개를 빼려니...구찮아 진다...
시간아 흘러라~~~~~~~~~~얍!!!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ㅋㅋㅋ 글을 참 재밋게 쓰시네여~
긍정적이고 활발하신 분 같은데 활동 많이 해주세요.
글 너무 재밋어서 다른 글도 막 찾아보고 싶어지네여~ ^^
맞아여.
나는 막신기해 죽겠는데 교정안해본 사람들은,
제기분을 알턱이 없죠...
살짝 그럴때 답답하고 다른 교정인을 찾고 싶어지고,
그럴때 찾는 마지막이 이사모 라지요~
앞으로도 이사모에 활발하고 재밋는 글 많이 남겨주시구요,
사랑니에 집착하실 필요없어요.
저는 교정할때 치아 9개 뽑고 시작했습니다. 하하하~~~
그래도 이렇게 잘먹고 잘살고,
교정도 잘 끝나서 행복한 나날 보내고 있으니까,
화이팅이욧!!!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