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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교정장치로 마무리중!!!~~
[교정 진행일수]
상악: 1242일
하악: 1222일
[교정 시작일]
상악: 2006년 5월 26일
하악: 2006년 6월 15일
오랜만에 적는 일기................ㅠㅠ
그동안 바쁘기도 했지만 맘이 너무 불안정해서 쿵쿵따만 겨우 하고 일기를 넘 못썼다..ㅜㅜ
2달만인가?????????? 근데 완죤 완죤 오래된 것 같은 기분!!!!!!!!
6월말에 포지셔닝???으로 중심선 및 교합을 맞추고 미세하게 남은 발치공간을 메꾸기 위해 그후로 투명교정장치를 쭉- 하고 있다.
지난주엔 유지장치 본을 떴다.
하악 고정식 vs 탈부착 중에서 탈부착을 선택했다.
고정식은 먹는 것도 주의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서..ㅎㅎ 맘껏 와구와구 먹으려고..ㅎㅎ
브라켓을 떼고 나니 이것저것 마음껏 양껏 먹을 수 있게 되서 씹는 근육을 많이 써서 그런지.. 귀에서 턱까지 내려오는 근육이 밥 먹을때마다 아푸다..ㅠㅠ
선생님께서 턱관절에 이상이 있는건 아닌 것 같다고 하시니 안심은 되는데,
내가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러나?????????ㅠㅠ;;; 도대체 왜!!!!!!!! 와이!!!!!!ㅜㅜㅜㅜ
입안가득 음식을 넣고, 씹기도 전에 삼키고 바로 또 음식을 밀어넣는 습관을 일단 고쳐봐야겠지?!ㅡㅜ;
날씨가 너무 좋다.
눈뜨자마자 먹은 밥 소화시키러 동네 뒷산으로 마실을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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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의 시대로 오신걸 환영합니다~ 저도 유지장치중인데 아직은 브라켓 달아놨던 습관이 있어서 입술을 앞으로 내밀고 있네요. 브라켓 있을때 항상 다물고 다니던 입도 브라켓 제거했는데도 벌리고 있질 못하겠어요. ㅎㅎ 거의 3년 가까이 브라켓이 내 몸의 일부였던게 제거한다고 쉽게 고쳐지진 않겠죠? 저는 고정식을 상 하악 다 했는데 탈부착 유지장치도 끼고 있답니다. 고정식 했으니 탈부착 안해도 되는건지 .. 다음에 병원가서 물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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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의 세계....... 이것도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브라켓만 떼면 모든게 끝~~~~날거라 믿었는데~~ㅎㅎㅎ 이런 긴긴 길이 남아있으리라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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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도 하여튼 이사모에서 상 좀 줘야되는데,
이렇게 꾸준하게 활동해주고 하니 내가 참 언니덕분에 든든해!!!
이렇게 오래 나랑 이사모랑 함께 해주는 회원들이 있어서,
이럴때면 참 흐믓하면서 든든한 지원군이 있는 그 느낌!!!
언니 그냥 뭐 긴말 필요없고 보고싶소!!!
정모날 만나서 우리 썰풀거 완전 많어 알지???
완전 다죽었어. 방언 터뜨려!!!!ㅋㅋㅋ
그리고 교정마친거 넘 추카추카~~~
교정기 없는 언니의 모습 상상이 안되!!!
그리고 언니 우린 좀 많이 먹어서 턱이 아픈걸꺼야~~ 케케케~~~
배꺼진다고 식후엔 웃지도 말라고 했거늘,
고의적으로 소화시키러 뒷동산에 간다는 것은,
얼른 소화시키고 맛봐줘야할 뭔가 맛있는것이 또 있다는 이야기???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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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보능거여??? 넘 오랜만이여~~~~~~~ ㅠㅠ 쥘..
가을이라 그런가?????? 성령으로 잉태했나?????? 왤케 먹을게 땡기는지 원........-_-
교정끝나서 더더더더더욱~ 게걸게걸 먹다보니 얼굴이 안그래도 큰얼굴 더 큰 사각이 되려고 하고!!!!!! 죽것네 아조....ㅜㅜ
(고의적으로 소화시키려고......<- 빵 터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등산정모 이런건 어때요!!!!!!!!!!!!!!!! 아님 소풍정모????????!!!!!!!!!!!!!!!!!!! 호호호호호ㅠㅠ
휘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