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상악 브라켓 다시 장치~
교정하던 중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치과를 옮기게 됐어요
옮긴 치과에서도 장치 장착해 놓은 것을 유지한 채로
몇 달 하다가 브라켓 자리를 제대로 안 맞춰서 붙여놓았다며
우선 상악만 다 제거하고 다시 장착했어요
조금 아플거라는데 아프기도 아프고
특히 접착제 제거할때 윙윙 거리는 것으로 갈고
물 튀는 거로도 제거하는데 계속 입안에 텁텁한 맛도
느껴지고 오래 입 벌리고 있으려니 힘들고
소리도 장난아니고ㅠ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어요 ㅠ
나중에 교정기 제거할 때 또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끔직하네요ㅠ
그래도 새로 교체한 브라켓이 더 하얗고(세라믹이요)
전보다 약간 더 아랫쪽에 붙여서 입 다물어도
덜 어색하고 철사도 하얀 것으로 해서 티가 덜나고
이런 점에서는 아주 좋은 것같아요 ㅋㅋㅋ
그냥 브라켓 다시 장착한 기념으로 간만에 글 남겨요
이제 2006년 새해가 밝았는데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교하세용 ^ ^
옮긴 치과에서도 장치 장착해 놓은 것을 유지한 채로
몇 달 하다가 브라켓 자리를 제대로 안 맞춰서 붙여놓았다며
우선 상악만 다 제거하고 다시 장착했어요
조금 아플거라는데 아프기도 아프고
특히 접착제 제거할때 윙윙 거리는 것으로 갈고
물 튀는 거로도 제거하는데 계속 입안에 텁텁한 맛도
느껴지고 오래 입 벌리고 있으려니 힘들고
소리도 장난아니고ㅠ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어요 ㅠ
나중에 교정기 제거할 때 또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끔직하네요ㅠ
그래도 새로 교체한 브라켓이 더 하얗고(세라믹이요)
전보다 약간 더 아랫쪽에 붙여서 입 다물어도
덜 어색하고 철사도 하얀 것으로 해서 티가 덜나고
이런 점에서는 아주 좋은 것같아요 ㅋㅋㅋ
그냥 브라켓 다시 장착한 기념으로 간만에 글 남겨요
이제 2006년 새해가 밝았는데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교하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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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접착제 갈아내고 붙이는데도 짜잉나고 힘든데,
상악 전체를 그렇게 하셨으니 좀 힘드셨겠지만,
어쩝니까 이뻐지기 위한 과정이고, 잘못붙여졌따구 하는데욤...
그만큼 앞으로 잘될거니까 위안을 삼으시구요,
교정다 마치고 장치제거할땐,
힘들긴해도 교정을 끝마치고 장치 없이 가지런한 치아를 볼 수 있다는,
그런 생각에 힘들건 솔직히 조금밖에 못느낀데요 ^^*
그러니 이점도 걱정마시구요,
새로붙인 브라켓이 여러므로 맘에 드신다니까 다행이구요,
항상 하얗게 유지할 수 있도록 잇솔질 신경쓰시구요,
이젠 특별한일 없이 무난하게 교정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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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언제끝나님이 말씀하신 하얀브라켓은,
치아 하나하나에 붙이는걸 말씀하시는 겁니다.
세라믹브라켓이 교정언제끝나님이 전에하시던 것보다,
좀더 하얀것 같다는 이야기구요,
실제로 하얀 와이어가 있긴합니다만,
테프론코팅된 와이어가 있는데여,
치료초기에만 한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거라고 하구요.
실제로 많이 쓰이진 않는것 같구요.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와이어의 종류"로 검색하시면
나오니까 가셔서 보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