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드디어 시작~!!!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밤
밤톨이 새싹

적응적응^^

하악 브라켓 단지 6일째 인데
이제는 완전히 적응되서 하나도 안아푸네요 ㅋ
신기해요 ㅋㅋ

아!
브라켓 때문에 입안이 헐고 그러길래
비타민을 하루에 6알씩 먹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금~방 아무네요..

이 뽑다가 입안에 상처도 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혓바늘도 돋고 그랬거든요..
비타민 짱!!

근데...
오늘 보니까 발치한 곳에 뼈조각이 남아 있는거 있죠..
무서워요...
얼마전 다음에 올라왔던.. 그 무시무시한 글 보셨나요?
흑 ㅠㅠ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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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왜요? 무슨 무시무시한 글요? 궁금궁금...ㅎ~ // 그 뼈조각 저도 있었는데, 그냥 놔둬도 별 상관 없다던뎅...그러고는 없어졌거등요...언능 말해주셈~~~~~>.<
밤
밤톨이 글쓴이
20년 전
어떤 남자분이 사랑니 뽑고 1년동안 고름이 마구 나왔데요.. 병원가서 아무리 얘기해도 약만 주고 큰병원가도 약만 먹으라 하구... 그러다 얼굴 턱부분에서 까지 고름이 나오길래 마구 짰나바여.. 그랬더니 새끼 손톱보다 큰 뼈조각이 나왔다면서 사진을 올렸어요.. 그 덕에 얼굴에 무지하게 흉터 남고...
밤
밤톨이 글쓴이
20년 전
오늘 치과가서 말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그대로 있더라구요.. 쬐그맣기는 한데.. 별상관없는 거믄 다행이구요.. ㅋ
20년 전
헐... 6일만에 적응이라...
뭐 어찌되었던 고통에허 해방되고 적응하셔서 지낼만 하시다니 다행이구요,
비타민 너무 과다 복용은 몸에서 필요한 만큼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소변으로 다 빠진다니까 적당히 드시구요,

아무래도 교정을 처음하게되면,
심신이 본인도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피곤하고 혓바늘 잘 돗구,
입병도 응근히 자주나구 초기엔 그래요 ^^*

그럴 수록 과일, 비타민도 좋지만
긍정적인 생각과 충분한 수면으로 몸을 편하게 해주시구요,

그리고 발치한곳에 작은 뼈조각은,
저절로 흡수되서 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여,
뼈가 아니고 그렇게 보이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 병원에서도 별말 없었다면 냅두시구요,
인터넷에 그남자분은 뼈조각이 안보였던지라 문제가 됬던거잖아요.
안보여서 몰랐으니까 그쵸?
할튼 걱정마시고 무사히 잘 아물게 관리 잘 해주세요~
너무 많이 알고 걱정해두 피곤하다니까요~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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