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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정모후기 ] 2009년 11월 1일
일단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얼굴에 분장을 했습니다.
아... 한동안 결혼식 쫓아다니느냐 주말마다 화장을 하긴 했었지만...
남의 결혼식 다닌 기억은 머릿속에서 아예 지워버리고 싶으므로 그거 빼고,
하여튼 결혼식이 아닌 다른 장소에 사람만나러 갈때,
아주 오랫만에 분장을 하고 구두를 신고 머리 고대기까지...
풋셋으로 변신 완료를 하고,
행사진행에 사용되어질 오늘의 변신과는 전혀 안어울리는 박스테입을 둘둘 말아서,
상자테두리에 손잡이를 만든 누런 상자박스를 들고 범계로 출발했죠.
요번엔 새로오시는 신입회원분이 4분이나 되셔서,
여간 흥미진진하고 똥꼬가 움찔움찔 하는게 아니겠어요. 쿄쿄쿄~
거의 다 와갈 즘에 "맑음소녀"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차후에는 그냥 다 말까고 놀기로 해가지고 편한 동생이 되었지만,
이때까지는 분명히 님이셨습니다. ㅋㅋㅋ)
"어머 벌써 도착하셨어요? 저도 인제 내려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효. 홍홍홍~"
하고 너스레를 떨고 2번출구에 도착하니
그곳은 그래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지역이라서 일요일 인데도 여러사람이 있었습니다만,
한여인네의 뒷모습에서 교정인만의 후광이 비치면서 이사모 회원이구나 싶더라구요. ㅋㅋㅋ
100% 저분은 맑음소녀님이셔 라고 확신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통화벨을 울렸더니 딱 받으시려하길래,
받기도 전에 그앞에서서 "어머~~~ 추우셨져~~~" 하믄서,
일단 그날 바람불고 추웠기에 옆에 손을 덥석 잡고 은행 안으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다른분들이 조금씩 늦으실 거라는 연락이 이미 왔었기에,
경찰아찌 : 누나 미안한데 나 10분정도 늦어.
게토: 파랭, 나 바보같이 전철을 반대로 타가지고 30분 정도 늦어. 먼저 들어가있어~
시크걸: 늦잠을 잤습니다. 늦을것 같은데 어디 들어가 계세요. 죄송합니다.
치아울타리: 갑자기 일이 생겨서 참석 못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뭐 대략 이정도의 문자들??? ㅋㅋㅋ이 속속 도착했더랫지요. ㅋㅋㅋ
그래서 얼른 안에 들어가서 기다린 것입니다.
일단 인사를 하고 교정을 얼마나 진행하신것인지 이야기 하고,
1달 정도 되셨다고 하셨는데 완전
"저는 너무 신입이라 아무것도 몰라효~ 오늘 많은 정보 주세횸~~"
하고 말할것만 같은 갈구하는 흔들리는 눈망울이 너무 귀여우셨습니다.
차분하게 이야기를 몇마디 나누고,
간단한 교정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님이 오셨어요.
밖으로 찾으러 나갔더니 그뒤에 바로 경찰아찌도 있더라구요~
둘을 싸잡아서 또 은행안으로 고고씽~ ㅋㅋㅋ
일단 서코가 아직 안와가지고 서코 조금 더 기다릴려고,
^^!님과 맑음소녀님을 인사시킨후에 나란히 앉쳐놓고,
경찰아찌와도 안부를 나누는 찬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님과 맑음소녀님은 이미 교정에 관해서 방언터지기 직전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그걸보고 제가 한말!
"거봐여. 이사모 와서 가만 냅둬도 과부맘 과부가 안다구 서로 알아서 친해진다니까,
어색할 틈이 없어그냥. 어쩔꺼야~ ㅋㅋㅋ"
네! 이사모의 정모는 이렇습니다. 이상하게도 늘 이렇습니다.
정말 처음나왔어도 어색함이 없이 늘 알던 사람들 마냥,
대화가 술술 잘도 끊이지 않고 풀어진다니까여~
그러니 용기없으신분들 일단 정모 한다구하면 댓글부터 달고 보세요!!!
그후에 서코한테 전화했더니 서코는 회사에서 일처리하고 인제 출발한다하고...
게토언니랑 시크걸님은 좀 더 걸릴것 같구,
경찰아찌가 자기 배고파 죽는다고 얼릉 때놓고 가자구 그래서 저희 먼저 닭갈비집으로 고고씽!
한낮이라 굳이 예약할 필요는 없었지만,
몇일전에 그곳에가서 예약을 해놓은 상태였어요.
왠지 좀 있어보이잖아요. 그래도 처음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협찬을 받고 있는 정규모임인데...
그쳐? 저 잘한거 맞져? ㅎㅎㅎ
음식을 시키고 좀있다 게토언니도 오고 시크걸님도 오셨습니다.
언제나 최강동안을 유지하고 부드러운 사람끄는 매력이 있는 우리 게토언니는,
몇마디 하지도 않았는데,
신입회원분들이 게토언니를 따르게 되었구요,
시크걸님은 처음 등장하실때 키도 훤칠하시고 완전 늘씬한 8등신미녀인지라,
새침때기 아닐까 걱정했습니다만,
음식 너무너무 잘 드시고 낮술도 거부하지 않으신다는걸 보고
"아... 그냥 내꽈구나..."하고 제패밀리로 흡수 시켜버리고...
그외적으로도 닭갈비 주문하고 살짝 제가 목이 칼칼해서 맥주한잔 할려고 했는데,
낮술 먹는 저를 넘 싫어하실까바서,
회원님들께 "맥주 드실래요?" 했더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러죠!!!"라는 대답이~ ㅋㅋㅋ
술좋아하시냐고 물었더니 다들 싫어하진 않는 다는 대답이 돌아왔으며,
점점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모두다 그냥
"내꽈구나... 오늘 특별히 다들 내꽈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덕분에 정말 어느때보다도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낮술을 즐기며,
이야기가 그냥 술술술~~~
그러다 음식 나오니 다들 음식에 완전 집착! ㅋㅋㅋ
어쩜 그리 한명도 안빼고 다들 그렇게 잘 드시는지...
오히려 먹성 좋은 제가 횐님들 이런저런 이야기 해드리느냐 평소보다 좀 못먹었고,
다른분들은 제 이야기 귀로 들으시면서,
입으로는 마구마구 닭갈비와 단무지를 혼내주시고 계시더라구요. 푸힛~~~
특히나 말수가 적었던 바로 제옆에 있던 "맑음소녀"에게 제가 말했습니다.
"너 이렇게 말안하고 먹기만하면 나중에 먹은기억밖에 없다. ㅋㅋㅋ
교정이야긴 기억도 안난다."라고 말이지요...
후에 서코도 도착하고 서코도 배고프대서 그녀석도 남은거 막 먹이고...
아줌마가 주문을 잘못 받아서 1인분이 더 추가되어 나와서 못먹을것 같았는데,
그래서 그때 우리 모두가한말
"어떻해 저거 다 남겠다. 그냥 이것만 먹고 밥먹을걸 그랫네..."라고 말했지만,
그냥 순식간에 나온거 다 해치우고 그것도 모잘라 밥 볶아서 먹었는데,
그때 밥나온것도 보면서 "어우 많다. 다먹겠어???" 했는데,
나중에 하는말 "두어개 더 볶았어도 다 먹었겠따!!!"라고 했다는...
진짜 다들 식성 초대박 무섭게 좋으심!!! 후덜덜~~~
비싼거 먹으러 갔다간 개털될뻔 했음! 쿄쿄쿄~
째뜬 준비된 메뉴를 너무 맛나게들 잘 드셔주신 덕에 저는 정말 고맙고 흐믓했습니다.
밥다먹고 교정이야기도 얼추 무르익다가 덩이야기가 나와가지고,
예약되어진 윗층에 bar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룸에 상콤한 과일과 목을 축여줄 맥주랑 쥬스를 놓고 또 막 수다수다~~~
그러다 소닉케어에 대한 이야기 및
소닉케어 예찬론자인 제가 우리식구 모두가 직접 겪은 이야기등을 토대로 방언을 터뜨리고,
(아직도 저쪽에선 게토.서코.경찰아찌가 덩이야기에 쉼취해 있었음.)
신입회원분들이 슬슬 소닉케어에 눈을 흘기기 시작하셨고,
체험제품 보내주신거로 체험도 해보고,
나중엔 뽑기를 해서 맑음소녀님이 상품 당첨되시는 행운을 안으시고,
철사맨님께서 후원해주신 교정용품 셋트에다가,
그외에 우리 이사모에가 잘 굴러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이즈치과/한병주치과/클라인치과/베스티안구강외과/테마치과 원장선생님들이
협찬해주신 금액으로 제작되어진 이사모 티셔츠 + 이사모 핸드폰 클리너를 나눠드리고,
한분도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으시도록 서운하지 않게 챙겨드렸습니다.
(원장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 후원을 해주지 않으셨다면 ㅠ.ㅜ 아.. 목이메어서 더이상 말을 못잇겠어요... 커흑...)
아놔~ 이런 모임이 어딧어 완전 좋아 정말.
회비도 모자라면 1만원 걷는다고 했지만,
위에 원장선생님들께서 꼬박꼬박 후원해주고 계셔서 그날 돈 남았습니다.
그래서 다 무일푼으로 잘 놀고 손에 뭐하나씩은 들고 가셨다지요.
그리고 좋은 인연들도 다 만들고 가셨고, 재밋는 추억도 새기고 가셨구요 ^^
정모 못오신분들 진짜 배 좀 아프실겁니다.
아니! 배 좀 아프셔야하는게 맞구요! 쿄쿄쿄~
12월이나 1월경에 (아직 날짜 미정)
소닉케어와 대대적인 연중행사 파티가 있을 예정입니다.
지금 이글 보시면서 배아프신 분들 잊지말고 대기하셨다가,
소닉케어파티에 참석해주시길 바래용~
그럼 이제부터 지극히 더 개인적으로 개개인 회원님들에 대한 글을 써보께요.
제가 늘 정모후기에 이렇게 따로 글을 써드리죠.
많이 치사하지만 먼저온 순서대로 적겠음! ㅋㅋㅋ
*맑음소녀 님이 오셨습니다.
술싫어라 하지 않는거 빼고 닉네임이나 그날 말수 많지 않았던걸 생각하면,
내심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인가 싶기도 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술좋아하는 사람치고 조용한 사람은 별로 없다는 나의 다년간의 경험으로 보아,
당신을 나의 패밀리로 등록시켰음을 통보합니다.
이거 일방적인 통보 맞어.
그리고 등록은 내멋대로고, 탈퇴는 자기맘대로 안되 한번 등록되면 영구적이야~
이날 소닉케어 타가게 되어서 행운이 가득한 날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교정 시작하는 아주 초기에 소닉케어 만나게 되어서 정말 좋겠네.
앞으로 교정 졸업할때까지 소닉케어가 맑음소녀의 구강건강을 책임져 줄테니까,
즐교하면서 소닉케어랑 사이좋게 지내도록 하고,
소닉케어 좋으면 여기저기 소문 많이 내주는거 알지? ㅋㅋㅋ
요번엔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했지만,
다음엔 구면이고 하니까 이미 내 패밀리로 등록 되었으니까,
주저없이 거침이 재밋는 이야기 많이 하면서 웃다 목쉬도록 놀아야되!!!
소닉케어파티때 꼭 보는거야 알찌???
맑음소녀는 근데 생각 할 수록 귀여운 매력이 있어...
*^^! 님이 오셨습니다.
앞으로 vero라는 닉네임 쓰기로 했지. 베로라고 불러달라그? 알쏘 알쏘~
훤칠한키에 늘씬한 몸매와 매력적인 웃음을 잘 짓던 그대!!!
그날 너무 춥게 입고 왔어. 날씨 추웠는데!!!
다음에 만날땐 날씨가 더 추울테니까 그땐 따듯하게 입고 오도록 하고,
키크고 이쁘고 날씬해서 역시나 새침때기 기질이 있지 않을까 1초 생각했는데,
더생각할 겨를도 없이 옆에 앉은 맑음 소녀님이랑 이야기 하는거 보고,
당신도 나의 패밀리로 자동등록 되었다는 소식을 알려드리네! ㅋㅋㅋ
처음보는데도 어찌나 적응을 잘하던지 넘 이뻐 죽는지 알았네.
노바오빠의 소개가 있기전에 진작에 이사모에서 만났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인연은 지금부터라도 만들어가면 되는것이니까 내곁에 좋은 인연으로 남아 주시게나.
정말 다음에도 또 보고 싶고 계속 만나고 싶다는~ ^^
혹시 나 범계에서 나 마주치면 아는 척 좀 해주고...
아! 츄리닝 입고 다녀서 못알아 볼 확률이 더 높긴 하겠지만. ㅋㅋㅋ
술먹고 나 범계에 쓰러져 있거들랑 나 좀 깨워주게나~ ㅋ
안양에 같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우리는 보통 인연이 아닌게 분명하니까,
소닉케어 정모에서 꼭 볼수 있길 바라고,
술마실까? 했을때 제일먼저 살짝 부끄럽게 "네!"라고 했던 베로.푸히히~
생각할 수록 이날의 상황이 너무 욱기고 재밋다.
다음엔 반대로 베로가 노바오빠 좀 데리고 와줘.
요즘 노바오빠가 교정 끝나고 이사모에 소홀해서 혼구녕 좀 내야겠어.
노바오빠에게 반대로 이사모를 전도해주길 바래~ 푸히히~
노바오빠랑 같이 꼭 보자구!!!
*경찰아찌 님이 오셨습니다.
언제나 내가 전체 문자 보내도 열심히 답장 해주고 나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동생아.
요번에 문자했을때도 1빠로 가겠다고 답장 와서 이뻐 죽을뻔했다.
내가 진짜 니가 있어서 그맛에 산다. ㅋㅋㅋ
우리 이사모의 대표적인 꽃돌이 경찰아찌 앞으로도
꽃돌이로서 여자 회원님들 책임지고 재밋게 해드리는거 알지?
물론 너를 희생해서 말이다. ㅋㅋㅋ
DH 라던가 89 뭐 이런것들로 그날의 너의 희생 눈물 겨웠어. 고마웠어~
덕분에 재밋었고, 늘 고맙고 고마워...
이런 누나의 마음 길게 이야기 안해도 다 알아줄꺼징??? ^^
가게에 밥먹으로 한번와!
아니다 요즘 너 술 잘마시니까 술한잔 같이 찌끄릴까??? 쿄쿄쿄~
요즘 날씨 추워서 오댕빠 좋더라!!!
유뷰주머니 만이 넣고 치즈오댕이랑 해물오댕이랑 해서 계란말이도 시켜서,
소맥이랑 먹자. 사케는 난 별로~ ㅋ
너두 소닉케어 행사에 꼭 와. 너빠지면 나도 안갈래...
*게토 님이 오셨습니다.
언니야 언니야!!! 나 언니한테도 정말 늘 고맙고 또 고마워...
요즘은 우리가 예전만큼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잊지않고 이사모에 행사 있을때마다 와가지고,
신입회원님들 편하게 해주고 재밋게 분위기 만들어줘서 고마워.
더구나 요번엔 약속 있던거 까지 바꿔가면서 나와줘서 더더욱 고맙고...ㅠ.ㅜ
온라인 에서도 내가 활동 못할때도,
언니가 꾸준하게 활동해줘서 그나마 유령홈페이지는 면했어.
이런것도 언니한테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잇힝~~~ >.^
우리언제 진짜 진지하게 맛기행 한번 가줘야하는데...
내가 한번 제대로 모실게 언니. 죽어보자 우리!!!
*시크걸 님이 오셨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새침한지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정말 의외였고,
라식만 아니었으면 술 같이 하면서 아주그냥 좋아보는 거였는데,
술한잔 같이 못해서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네...
두고두고 한이 되는데,
꼭 소닉케어 파티에 와서 이 언니의 한을 풀어주길 바래.
나랑 꼭 한잔 해줘~ ㅋㅋㅋ
(남들이 보면 우리 무슨 알콜 모임인지 알겠다. 그치? 푸힛~)
진짜 우리꽈인것 같은데 그날 다 못보여준거지???
다음에 만날땐 이날 못보여준 푼수와 수다 모든걸 나에게 보여주고,
이사모에서 정신 놓길 바래 ^^
알지? 밤찢어버려야하는거! ㅋㅋㅋ
왠지 우리 다 너무 잘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거 있지!
당연히 내 패밀리 등록 되었고 이건 자꾸 이야기 하나 마나 입아프다~ 켜켜켜~
늘씬한 미녀가 성격까지 좋으니...
이제 교정까지 마치면 부족한거 없겠구나...
아... 이럴때 보면 세상이 너무 불공평 한것 같애...
아이고 배야!!!!
너 완전 이뻐져서 뒤에서 후광나면 안만날꺼야. 쳇!!! 뿡뿡...
어째든 이게 다 좋은 인연이고,
좋은 사람들끼리 만난것에 감사하고 꼭 소닉케어 파티에서 못다한 한을 풀어보자꾸나!!!
기다리고 있을게!!! ^^
*서코 님이 오셨습니다.
그래 너도 늦게라도 와줘서 고맙다.
부지런한 세키!!! 그날 우리 정모 이후에도 여기저기 왔다갔따 하느냐 바빳더만...
할튼 너의 그 부지런함을 내가 좀 본받아야하는데 난 언제쯤 철들까???
나 아직 더 커야될것 같애... ㅠ.ㅜ
참! 행사있다고 하더니 그거 다 제끼고 이사모 와줘서 그것도 너무 고맙고...
내 든든한 이사모 지원군에 너도 포함 되어있는건 알고 있지?
난 뭔 복이 이렇게 많아가지고 좋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까?
좋은 사람들이 많은게 다 재산이라고 하던데 말이야 ^^
너도 내 재산이다!!! 자식!!!
긴말안한다 영원히 이사모의 재산으로 남아다오!!!
★아차차 그리고,
처음나온 맑음소녀랑, ^^! 이랑, 시크걸이랑
혹시 내가 미처 신경 못써준 부분이 있다면,
아름다운 당신네들이 나를 용서해주시고, 귀에서 피날때까지 욕하는것만 참아줘... ^^;;;
잇힝~~~ 함 봐줘~~~
오늘도 이렇게 시린파랑은 좋은 인연을 만들었구요,
이사모엔 다 정말 좋은 회원님들만 계셔서 제가 세상 살맛 납니다.
이사모 운영할 맛이 아주 많이 나용~
다들 감사했습니다!!! ( - . - ) (_ . _) ( - . - ) 꾸벅...
아! 행사 정리된 후기 사진은 아직 제가 작업중이예요.
작업 다 올라가면 공지 띄울게요.
시간이 없어서 조금씩 작업하다보니 몇장 안되는데도 오래 걸리네여...
게을러서 그래요 게을러서...채찍을 주세요...ㅠ.ㅜ
★읽은 후에 리플을 달아주는 아름다운 쎈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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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메뉴
아~~ 비록 참석을 못했지만 글만 읽어도 상황재연이 넘넘 생생해서 완전 재밌다는~~
꼭 내가 그자리에 있었던것마냥, 그런 착각을 일으키는 리얼리티 ^^
다음 소닉케어 파티때는 꼭 참석해서 여러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시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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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텐데 대단한 파랭이!!!
그날 우리들도 넘 오랜만이라, 그리고 덩이야기때문에, 또 우리끼리 뭉쳐있어서 신입분들이랑 얘기도 못하고 속으로 신경 많이 쓰였는데 파랭이가 역시나 술술술~ 콸콸콸~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어서 우린 덩이야기를 심도있게 나눌 수 있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다음 모임때도 꼭 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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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 죽을 것 같아. 흑흑흑..
정말 재밌는 정모였겠다.
집 앞에서 한 정모이기에 더 배 아프네...
긴 후기 올리느라 고생 많았어.
가게에도 한 번 가야 하는데 시간 내기가
참 힘들어.
언니 일 시작했다고 말 했었지?
그럼 이만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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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우리 주당 시린파랑 선생님...
전생에 시린파랑님은 분명 장군이였을꺼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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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잼있었겠네요,
전에 강남에서 조촐한 정모했던 생각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저는 그 주에 갑작스런 열과 목통증에......
신종플루인줄 알고 병원 쫓아다니며 걱정했었더랬죠.
(죽을까봐 걱정이라기 보다....직장문제 땜엥..^^)
다행스럽게도 급성편도선염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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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파랭이 누난 최고야 ㅋㅋㅋ
(*^ㅡ^*)b ㅋㅋㅋㅋㅋ
글도 잘쓰고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고 음....술도 잘먹고 ㅋㅋㅋㅋㅋ
조만간 밥얻어 먹으러 갈꼬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