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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하면 생기는 구내염~~
안녕하세요!
시간이 느린 것 같아도 교정시작하고 70일이 흘렀네요~~^^
처음엔 적응이 안되서 입을 가만히 닫고 있는 것도 어색했는데 이제는 많이 익숙해져서
나름 즐겁게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정하고 2주일 정도는 장치가 자꾸 입속 살을 찢어놔서 알보칠을 찍어바르느라
너무 힘들었어요ㅠ 어느덧 알보칠 고수가 되서 이제는 바를 때 침이 질질 흘러만 나오는 정도구요
(콕콕 찍어바르지 않고 면봉에 묻혀서 10초동안 꾹 눌러버려요 ㅎㅎ)
그후로는 구내염도 안생기고 해서 이젠 완벽하게 적응이 되었구나.. 했는데
요새 또 생겨요~ 클리피씨 상악 양쪽 3번 치아에 붙인게 다른 치아에 붙인 거랑은 모양이 다르게
뾰족하게 올라와있어서 그런지 입속 살을 자꾸 스쳐요~~ 아아아
밤에는 왁스 왕 크게해서 붙이고 있는데 밖에서는 그럴수가 없으니~ 흐흐
말 하다가도 확 신경질 나고 웃다가도 확 짜증나고 그러네요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교정하는게 좋아요 ~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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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3개월 넘어가니 왠만한 상처는 무시하게 되요.ㅋㅋ
약간 피 맛이 느껴지면 약 한번 바르고 땡!!!
너무 상처 심할 때 병원에 이야기 하니까 상처가 교정이 잘 진행되는 증거라나요?
그말 듣고 상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
지난 달 부터는 상처도 없이 그냥 당기기만 하고 있으니까...
약 바르고 지내던 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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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모르다가.. 자고일어나면 완젼..ㅡㅡ(찔리고 눌리고..ㅠ_ㅜ)
잠버릇....뷁.
아마도 이노메 잠버릇때문에 교정이 더뎌질듯.ㅠ_ㅜ
교정의 달인이 빨리 되었음하는 바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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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지나 니까 ...살이 기스가 나드만 인자는 구더가더라구요
조금만 참으시면 ...아픈 느낌이 없어 질듯하겠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