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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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
뿡뿡 챈 새싹

교정준비완료!

27년 살아오면서

교정을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교정 전문치과만 들락 달락 하다 드뎌...

오늘 치과를 정하고 맘도 다잡고

병원가서 X-ray찍고, 본뜨고 입이 약간 고생 했지만

이뻐지겠군 이라는 맘으로 열심히 사진찍고 했지요ㅋㅋㅋ

 

담주에 결과 보고 브라켓을 먼저 붙인 다니

초 긴장이예여~~

 

저는 발치하고 교정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교정과정에서 가장 무서분 것이

발치라.....걱정했는데..바로 뽑지는 않는다구 하더라구요

원래 그런가요...

여튼 긴장되고 기대되고 아픈 만큼 제 이가 점점 가지런해지면 행복하겠지요.^^

 

담주에 다시 병원갔다 와서

다시 일기쓸께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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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6년 전

발치? ㅎㅎ 절~대 걱정고민 마세욧~!

정말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우리만큼 하나도 안아프다능!

근데 마취할때는 살~짝 따끔!ㅎ

저도 상악하악2개씩 총4대 발치하고 교정시작했는데

지금 보름째 되었거든요! 완젼 적응 잘 되서 지금은 무리없는데

발치했을때보다 처음 교정기 끼고 밥먹는게 하도 불편해서 아무것도 못먹고

살만 쪽쪽 빠져갔는데.. 지금은.. 무섭게 먹어대고있다능!ㅎㅎ

교정하면서 잇솔질도 중요하지만 먹는것도 많이 중요한거 같아요!

귀찮다고 끼니 안챙겨먹음 안되시구요^^

그럼 얼굴 해골됩니다.ㅎ

즐거운 교정되시길 바래요^^

16년 전

뿡뿡챈님~ 교정과정에서 제일 무서운건 발치가 아니랍니당~

님도 교정하시면서 느끼실꺼에요.

교정기 끼고 생활하시게 되믄 ..입은 맨날 헐어있고

이도 아프고  무엇보다 잘못먹는다는게 제일 무서운거랍니다.

무튼...이가 가지런해져서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세요~!!

뿡
뿡뿡 챈 글쓴이
16년 전

맞아요....

지금 못먹는 고통을 인내로 버티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꼬기 먹고 싶을 뿐이라능

맑
16년 전

발치는 바로 하는 것보다 교정기를 하고 난 후 몇 개월쯤 후에 하는게 발치할 때 아프지 않고

그래서 환자에게는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교정기로 인해 다른 치아는 다 움직이고 있는데 발치할

치아는 교정력이 가해지지 않아서 뽑을 때 더 쉽게 뽑힌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어용

이
16년 전

저는 지금 4개발치하구 상악에만 교정기 끼구있어요!!

내일모레 하악 장치달러가구요~

저는 발치가 제일 힘들었던거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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