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교정준비완료!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뿡
뿡뿡 챈 새싹

드뎌....철길이 깔리다

드뎌 토요일

치아가 아름다워 질것이라는 굳은 다짐 속에

치과에 가서 교정기를 부착했어요....

클리피 씨?로요...

 

처음에는 뭐 많이 심할 까 라 생각했었는데...

브라켓을 붙이고

문뜩 괜히 했나??이런 생각이 불현듯 지나 가더라구요

툭 튀어나와버린 입과 내 입모양새..

흠..........

 

저는 발치를 한달 정도 있다가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발치하는 치아에도 붙이더라구요 브라켓을요..

완전히 100% 브라켓을 붙이진 않고 어금니와

앞쪽에만 붙인 상태입니다.

 

그리고 어금니에 금니가 있어...

고리를 끼워야 한다는데...이눔의 어금니가 얼마나 강한지

흔들어도 고무줄이 들어가지 않아서

가는 철로 공간 확보를 위해 끼워놓았는데..

괜찮겠죠??

그리고 흠~~~~~~~~~~~~~~~,

고무줄이 안들어가 이를 마구 흔드는데 사실 무서웠어요

이뽑힐까봐 ㅋㅋㅋ

여튼 오늘두 여기 까지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그
16년 전

어잌후~ 이제 시작을 하시는군요. 발치전까지 많이많이 드세요. 전 발치하고 많이 고생을 해서리...발치하시고나면 조금만 고생하시고, 빨리 적응하시길 바라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