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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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교정 하루만에 브라켓이!! 대체 왜!!

 

 

어제 막 철길을 깔고 달려온 처자입니다

흑... 어찌된 영문인지 점심식사 후

양치하던 도중 브라켓이 툭.. 떨어지더군요

음식물인줄 알고 버리려다가 뭔가 단단~ 하길래 보았더니

브 라 켓.... 크으.. ㅜㅜ

철사는 찔려오고

앞니는 서로 웬수인 것 마냥

서로 부딪기만 하면 뽀사질 것 처럼 아파오고 ㅜㅜ

흑흑.. 해물 볶음밥 씹다가

정말 죽을 뻔했습니다요ㅠㅠ

이 치통은 언제쯤 가실련지요 ~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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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6년 전

양치하다가 많이 떨어진다고들 하시는데 첫날부터..ㅋ

저는 양치를 너무 설렁설렁해서 그런지 브라켓은 2개월째 무사한데..

대신 치석이..ㅠ_ㅜㅋ

열씨미 박박닦는것도 중요하다는~!

근데 철길깔고 많이 아프세요?

저는 이가 어찌나 단단한지.. 여태 철길깔고 와이어 갈고도 한번도 아픈적은 없었는데.

개인차가 정말 큰가봐염.

암튼 브라켓 떨어지면 버리지 마시고 꼭 바로 치과에 가져가세욤~!^^

그래야 교정하는데 무리가 없다는~!

단
단푸lㅎ.ㅎ♡ 글쓴이
16년 전

저도 당황했어요!ㅋㅋ

첫날에 뚝.. 하고 떨어져버린 브라켓 앞에서

망연자실..ㅜㅜ 이 안아프셨어요?

전 통증이 심했는데..ㅜㅜ

안아프신분들 정말 부럽다는 ㅜㅜ

브라켓은 치과에 맡겼구요!

이제 목요일에 아랫니도 철길 들어갑니다~

아라조님은 예상 견적 몇개월 나오셨어요?

 

16년 전

한 며칠간은 양치질할때도 앞니 안부딪히게 조심하세요~

전 칫솔머리로 앞니 쳤다가 죽을맛을 봤습니다...

당분간 밥씹기도 힘드실텐데요~

부드러운 호박고구마, 죽, 두부요리, 등등...

이런걸루 드시고, 며칠지나면 밥드시는데 괜찮으실꺼에요^^

단
단푸lㅎ.ㅎ♡ 글쓴이
16년 전

크크 앞니 열심히 닦다가

치통에 죽을 뻔 했어요

이가 튀어나와서 그런지

앞니에 유난히 고통이ㅜㅜ

멸치랑 아몬드 씹어먹다가

차라리 이 뽑아버리고

교정까지 그만두고 싶었어요ㅠㅠ

맥주공주님의 조언을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참 좋았을텐데 ㅜㅜ

지금부터라도 고구마 먹으며

견뎌야겠어요!

감사해요 맥주공주님 ! 히히

커피먹다가 ㅋㅋ치아로 종이컵을 물고 있었는데 ㅋㅋ 앞니들이 뽀사질꺼같은느낌 ㅋ

 

예전에 내가아니구나 ...느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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