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사랑니 발치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슬퍼--;;

📍 지금 보는 글 · 2번째

소

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2월말부터 3월초까지는 편도선염때문에 2주동안 고생을 했더니만..

세상이 달라보이더군요..이것때문에 대학병원에 사랑니 발치 하려고 했던 것도

못하고 드뎌 3월8일에 3개의 사랑니 중에 윗니 사랑니를 드디어 발치를 했답니다.

한동안 붓기가 빠지지 않아서 고생 좀 하다가 이제서야 좀 정신이 들어서

이사모를 들어왔더니만..여러 글을 보다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좀 그랬습니다..ㅎㅎㅎ--;;(정신줄을 놓은 관계로 이해해 주시길~~)

월 정기 치료일은 아니지만 치아 장치에 조그만한 고춧가루 하나 때문에...

오늘 병원에 가기로 예약을 했답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어이가 없지만...

앞니에 너무 티나게 보여서 어쩔수가....

글구 3월23일에 두번째 사랑니를 발치하려고 하는 날짜가 다가오네요..

정말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하지만 견뎌 볼랍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셨듯이...

다들 힘내세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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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16년 전

사랑니 발치 힘들다고 하던데 한번 겪어내셨으니 남은 것도 잘 이겨내실거예요~

전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까지 사랑니가 나지 않았답니다. 이것도 유전인가봐요.

부모님도 늦게 나시거나 아예 않나셨다고 하시네요.ㅋㅋ

견뎌내고나서 나중에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싶은 날이 오겠죠^^

힘내시고 치과도 잘 다녀오시길^^*

16년 전

소심대심녀님~ 올만이세요~^^

에구 교정하는것도 힘든데 아프기까지 하시면 더 힘들어요~

우리교정인들은 아프지도 말아야해요~

가뜩이나 빠진 볼살, 흔적도 없이 바람과함께 사라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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