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드디어 아래 덧니 브라켓 부착^^

📍 지금 보는 글 · 7번째

아
아라조 새싹

이런 아픔 처음..ㅠ_ㅜ

어제 월치료 다녀온후 ...

밤에 이를 꽉 물고 자는 버릇에 덧니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끼워 넣은게 겹쳐져서...

정말 새벽에 일어나 타이레놀을 뒤적뒤적 먹고 잠을 청했지만..

그래도 얼얼..

교정하고 처음 겪는 아픔.

오늘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무것도 못먹고 베지밀만 꾸역꾸역.. 먹고살긴 해야겠기에..

말하다가도 아랫니랑 윗니랑 조금이라도 닿을라 치면 기절할듯.ㅋ

아마 당기기 시작하면 거의 초죽음이겠죠?

근데 아픈만큼 많이 움직이는거 같아요!

어제보다 오늘 덧니가 더 가지런해지긴 했네요!ㅋ 하루만에.. 정말 고통이 말도 못했지만

뭐 하루이틀 지나면 또 꾸역꾸역 뭔가 먹겠지만요^^

교정의 아픔을 새삼 느낀 하루였어요~!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유
16년 전· 수정됨

그 고통 뭔지 알 것 같아요. 전 첨에 장치 붙이고 오던날

버스에서 졸다가 이끼리 꽉 물리면서 부딪혔는데 순간 얼마나 아프던지 ㅋㅋ

아픈만큼 많이 움직이셨다니 결과적으론 좋은 통증이었네요^^

16년 전

전 월치료 갔다오고 무심코 재채기 하다가 아주 죽을뻔 봤슴다...

윗니랑 아랬니랑 박치기를 하는데 눈물 쏘옥 빠졌습죠...ㅠ.ㅠ

그 고통이 뼈에 사무치네요..

닉

..아 다들 월치료에 아픈 경험이 있으시군요 ㅎㅎ

ㅠ저는 정말 다행인듯 싶네요 ㅎ

얼른 고통 사라지시고 이만 쑥쑥 들어가길 바래요 ㅎㅎ

 

이
16년 전

저두 월치료고통이 잠안올만큼 상당했으면좋겠어요

치아이동의 산 증거!!!ㅜㅜ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8번째 글 · 콤비교정 D+229 2010.07.10 9번째 글 · 교정 +354 2010.11.16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