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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번째 월치료 후기.^^*
5주만에 두번째 월치료를 다녀왔습니다.
제 예상대로 와이어만 더 굵은걸로 바꾸고 왔어요.
저두 선생님이 말씀하실때 귀를 쫑긋 세우고 들었는데
1725 사이즈로 바로 들어가도 되겠다, 다음번엔 ??? 사이즈로
빨리 빨리 진행해도 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중간에 사이즈 말씀하시는건 뭔소린지 알아들을수가 없었어요.ㅋㅋ
전 다음 월치료때도 와이어만 바꿀거 같습니다.ㅋㅋ
근데 저번에 와이어 바꿨을땐 자극만 약간 있었고
먹는거에 별로 불편을 못느낄만큼 아프지 않았는데
이번엔 와이어 굵기만큼 통증이 좀 있네요.
하루만인데도 치아가 움직인게 보여요.
굵은 와이어의 위력인가 봅니다.ㅋㅋ
아프니까 엄마한테 어리광도 부리고..ㅋ
통증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한달동안 이들이 얼마나 움직일지도 기대되구요.^^
담번 월치료때도 당기기는 못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기다려야겠어요.
릴..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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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번째 월치료에 와이어 굵은거 하고왔어요
그때의 통증은...잘때가 최악이였었죠..
네~ 마자요~ 굵은와이어의 위력. 움직임이 빠르죠~
아마 지니님, 세번쨰 월치료때 파워체인으로 당기기할것같아요
촉이오네여~ 촉이~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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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첨에 와이어 갈았을땐 몰랐는데 이번엔 많이 아프네요.ㅠㅠ
근데 선생님 말씀하시는거 얼핏 듣기론 전 다음 월치료때도 와이어만
교체할것 같아요. 흑..
맥주님 말씀처럼 당기기 하면 좋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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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은 두달째 처음 시작할때 그 와이어 달고 있는데..
이번에 가면 바꿔줄까요?
아직 금니에는 블라켓도 안 붙여주시더라구요. 반지해야된다구 하셔서
파란고무줄의 공포가 언제쯤 밀려올지.. ㅎㄷㄷ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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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도 두번째 월치료하구 오셨군요 ㅎ
왠지 1725뭔소린지 알것 같은 느낌 ㅋㅋ
부러워요 ㅠ 저는 굵은거 해도 이의 움직임이 않느껴지네요 ㅠ
얼른 이펴지고 좀 당겼으면 하는 바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