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19개월.시간아 빨리 가라
이런 공간이 있는줄 오늘에야 알았네요
나 홀로 외로이 진짜 그 동안 힘들었는데 에효.
전 교정한지 일년반 넘어서 지금 고무줄 열심히 끼고 치열은 어느정도 펴지고
발치 위아래로 합쳐 4대 뽑아서 지금 공간 메꾸고 있거든요.
어제 4주에 한번가서 하는 치료 받고 왔는데
하루종일 치아가 땡겨서 신경이 곤두서있네요.
내 이빨이 언제 그렇게 못생겼나 싶을 정도로 많이 겉모양은 바뀌었는데
인간이 망각의 동물이라 지금은 아프고 신경쓰일땐 익숙해 지긴 했는데
그래도 참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지 잠도 안오고 죽을맛? 이네요.
빨리 시간이 흘렀음 좋겠어요.ㅎ
나이들어서 한 교정이라 그런지 몸은 금방 신호가 오네요.
나이 사십에 한 사람도 있으니 교정하시는 분들 아프셔도 좀만 참으시고
좋은날 기대하면서 잘 견뎌내세요 화이팅^^
글구 양치하는거 진짜 왕짜증납니다. ㅎ
그래서 저도 가능하면 몰아먹기? 위장도 안좋은데 가능하면 그리하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생각하면서 힘내십시다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1년반 넘으셨다니 큰 시간들은 다 지내오신 셈이네요^^
전 이제야 두달을 넘기고 있어서 아직 갈길이 멀지만
지금 시작한것만해도 참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코스모스님도 끝까지 힘내세요!^^
댓글 메뉴
코스모스님 ~ 그동안 외로우셨져~ㅎ
지금이라도 이사모를 아셨으니 앞으론 여기서 자주 만나요~
저도 하루중 낙이라곤 틈날때 여기 들어와서 하소연도하고 글도읽고 댓글도 달아주고
하는거랍니다~ㅎ
일년반이 넘으셨으면 어느덧 끝이 보이시겠어염~ 완존 부러워요~
남은시간 홧팅 하시고~ 앞으로 많은 정보 부탁드림니당~^^*
댓글 메뉴
1년반이시면 이제 힘든시기는 많이 지나시고 약간 지루해지실
시기이실텐데..
그 이후로는 정말 마무리 단계라서 후딱 시간이 가니까 조금만 참고
잘 견디세요 이쁜 미소를 갖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