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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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샘물 새싹

.....

어제 11번째 월치료받으로 치과로 고고씽

11시에 예약했지만 환자들이 많아서 40분후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아~진따 화가 너무 나성........워워 참았고

 

원장쌤 치아를 한번 보고는 위아래 끝에 쪼이는 것만 하고 고무줄 계속 착용하세요 하고 끝

시간은 5분도 안되는 시간.........

월치료 받을 때 마다 비용 6만원 내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을 한다......

힝 그래도 어뜨케........

 

돈 열심히 벌어야지.......

시집은 다 갔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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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저도 어제 월치료 갔따왔뜨랬는데~ 물론 저도 예약하고 갔드랬죠

한 20분 기다려서 (체감느낌 20분)  진료받았는데

파워체인빼주고 앞니만 살짝 쪼여주고 땡 !!!

마자여~ 이럴땐 월치료비 아깝죠잉~

유
16년 전

와~ 11번째 월치료.. 부럽습니다.

월비 따로 내시는 분들은 별로 해주는 것도 없이 월비 내는거

정말 아깝고 속상하시겠어요. 전 따로 월비 않내는데도

치료 금방 끝나면 왠지 아쉽던데.. 그래도 벌써 1년정도 되셨으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마
16년 전

저도 맨날 40분이상 기다리는 거 같아요.

예약잡고 가도 맨날 울화통이 터져요 ㅠㅠ

그래도 월비는 한꺼번에 내서 암 생각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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