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히힛 :) 너무 오랜만이에요 이사모~~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노
노롱 새싹

두 달 정도 됐나.....

오늘이 교정한지 2달정도 쫌 넘은 것 같네요 ㅎㅎㅎ

 

저 지난주에 시험 끈나서 팡야팡야 놀다가 아제서야 이사모 생각나서 들러요 !!!

 

셤 끈나고 바다 갔더니 가슴이 탁 트이는게 너무 좋은거있져 ~~

 

님들도 교정하다 우울증 걸릴거 같으면 바다가세요 ㅎㅎ 가슴이 탁 트여요

 

진짜... 교정은 다 참을만한데.. 밥먹고 난 직후가 너무 신경쓰여..ㅠㅠ

 

고춧가루도 신경쓰이고... 후추도 신경쓰이고... 조미료가 신경쓰여...!!!!

 

세상에 조미료 안들어가고 흰색의 맛잇는 음식 없나??? ,,,ㅠㅠ

 

세라믹이라서 그런지 괜히 더 신경쓰이고 화장실 가서 거울보고 오고...!!! 귀찬아요 ㅜㅜ

 

그치만 양치하고 나면 세라믹으로 해서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든답니다 ㅋㅋㅋㅋ

 

진짜 이상하게도 교정하면 다들 불쌍한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 왜그러지...

 

난 정말 괜찬은데.... 참을만 한데 괜히 위로해주는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이져.... 얘들아 나 괜춘아..!!ㅠㅠ

 

한달만에 들어와서 이게 뭔 횡설수설이지...ㅋㅋ

 

뭔가 해야 할 말은 많은데 저희집 키보드가 맛이 가서 자꾸 오타가 나서

 

지금이라도 당장 꺼버리고 싶지만... 뭔가 아쉬워서 못나가겟어여요 ㅋㅋㅋ

 

여기 들어와서 사진보면 님들의 드라마틱한 변화에 깜딱깜딱 놀라요 ㅎㅎ

 

저도 그런 변화를 보여드리고 싶지만 저의 게을러병 때문에 그건 힘들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제 변화를 몰라요 그저 주위에서 먼저 알아봐주면 조켓어요.. !!

 

얼른얼른 시간이 지나가서 '어?? 너 얼굴 많이 변했다??' 이 소릴 듣고 싶네요 ㅎㅎ

 

이사모엔 회사원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아직 학생이다 보니 다들 공부하는 시기라 그런지

 

주위에서 교정한다고 놀리거나 그런 친구는 없어서 좋은 거 같아요 : )

 

제 말은... 주위에서 뭐라고 신경쓰이게 만들어도 님들이 바뀔 모습을 생각하며

 

기죽지 말자구요 ㅎㅎㅎ 

 

이젠 시험도 끝났겟다 좀 자주자주 들러서 글남겨야 것어요 ㅎㅎ

 

이사모 오랜만에 오니깐 너무 좋아영emoticonemoticon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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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16년 전

와~ 셤 끝나고 보는 바다는 얼마나 좋았을까요.ㅎㅎ

맞아요. 교정할땐 뭘 먹고나서가 정말 신경 쓰여요. 그래서 전 양치질 할 수 있는 상황이

않되면 그냥 안먹어요.ㅋㅋ 충치 생기는것도 무섭고 장치에 뭐 끼는것도 무섭고.ㅋㅋ

저두 쫌 불편할 뿐이지 전혀 제 자신이 측은하지 않은데 주위에서 볼땐 힘들어 보이나봐요.ㅋㅋ

노롱님 말씀처럼 주위에서 뭐라든 신경쓰지 말고 앞으로 변할 모습만 생각하는게

젤 현명한 것 같아요.ㅎㅎ

마
16년 전

크림파스타!! 희고 맛있는 음식이지만...

저도 어제 먹었다가 면들이 블라켓에 다 걸리고

게살이 바이트블럭에 다 걸려서 양치를 해도 잘 안빠지더라구요.

근데 크림파스타진짜 맛있어요꺅!

샤
16년 전

저도 교정은 참을만한데 양치질이 너무너무신경쓰여서 어서 교정이 끝나면 좋겠어요~!!

 

16년 전

아~ 저도 요새 바다가 자꾸 생각나요~

시간이 없어서 여름 휴가때나 갔다와야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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