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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
아~~ 일단 너무 오랜만이에요
자려고 누웠다가 간만에 생각나서 들렷어요 ㅎㅎ 저 잘햇죠??
처음 교정시작할땐 언제 시간이 가나... 하고 맥없이 기다리기만 했는데
이젠 제법 교정기에도 익숙해지고 하니깐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처음엔 이빨 위에 철사달고 2년을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 정말 지옥일줄 알았거든요...![]()
근데 제가 아직 학생이다보니 칭구들도 교정에 관심을 가져요
그 관심이 놀리거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게 느껴져서 고맙게 생각하구 있어요 ㅎㅎ
근데 이사모 분들 모두 힘내세요!!
제가 왜 그러냐구요?? 요즘 제 친구가 부쩍 교정하고 싶단 소릴 해요..
저희반에 생각보다 교정하는 애들이 많거든요
그렇다보니 교정이 별로 특별한거란 생각도 들지 않아효~~
예전에 막 대학들어가면 교정한거 보고
철갑상어라고 놀린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그래서 막 슬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좀 너무 주위 시선에 얽매였던거 같애요
결국 교정을 해서 득이 되는 건 내 자신이고 결국 교정하고나면
바뀐 인상덕분에 모두들 자신감에 가득차더라구요 ㅎㅎ
어쩌다 보니 말이 횡설수설 됏네요 ㅎㅎ
그니깐 우리 모두 즐즐즐교교교교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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