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신입생 방문ㅋㅋ

달
22년 전 · 조회 876
가입인사 ㅋㅋ 안녕하세요

이싸이트 저싸이트 디져보니 나왔네요

오늘 처음 와보고 너무 좋아서 바로 가입했어요ㅋ


충치때문에 미뤄졌다가 지금 하게 되네요 ㅋㅋ

저는 교정 이제 막 시작하려고 파란고무줄 낀다음

4개의 반지가??를 끼고 있습니다

아직 철사 같은것은 안했는데

이렇게 아파서 큰일 입니다 ㅠㅠ


저는 엄청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교정을하고 있거든요

사춘기라 애민해가지고 근건지도 모르지요^^

사진들은 어떡해 찍으며 졸업할때 애들은 나를 어떡해 기억하며 등등

진짜 고민한 끝에 늦게 시작하면 후회 한다는 모든 사람들의 말에

시작하기 했습니다. 이빨도 뽑고(요즘 마취주사 좋더군요 ㅋㅋ)



하지만! 옆에서 자꾸 아빠가 놀리네요 ㅡㅡ 아아아아아아아

후회되기도 하고 엄마가 돈 많이 들려서 했으니

하지 말자는 소리는 못하겠고 2년 고생이 헛되지 않을까

지금도 고민한답니다 ㅠㅠ

빨리빨리 교정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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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송
넘넘 이뻐져서 졸업사진찍을 때~~
활짝~~웃게되실꺼예요^^ㅋㅋ
저랑 같은 곳일지 아닐진 모르지만..
믿구~~따릅시다~~^^
22년 전
이
저도 빨랑 끝낫으면 좋겟어요ㅠㅠ 1년반만 참고!!
이뻐질날만 기다리는..ㅎ
22년 전
움.... 사춘기 아니라도 교정한다는게
남녀불문, 나이불문하고 댑따많이 신경쓰이는게 정상이지요....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지라 어찌나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많이 되던지...
그런데염 다 한결같은 특징이,
그렇게 고민하다가 교정 딱하면, 뭐 별거 아니지 싶어여.
첨에 좀 아프고 적응안되서 글치 그것만 지나면 모~ 걍 할만하지 싶은데...
가끔 병원가따오면 또 몇일 아프고 하지만,
이가 움직일때 시리고 아프기도 하지만, 다 참아지더라구염.
그리고 교정하면 시간이 진짜 빨리가여. 신기하더라구염~
"아니벌써 이만큼이나 지났어??" 하고 생각할때면 흐믓하답니다.
그러니 잠깐의 고통은 잘 참아보시구여,
진정한 교정인으로 거듭나셔서 이사모에서 많은 정보 나누고,
서로 힘이되어 보자구염. 히히히~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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