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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 브라켓 장치
지난주 첫 시작 이후 오늘은 아랫쪽 브라켓 달고 와이어 걸고 글구.......왼쪽 아래 위 하나씩 발치!
그런데 선생님이 발치하시다 브라켓 하나 떨어뜨리셔서 며칠뒤 다시 가야합니다....ㅜㅜ
뭐 어쨌든 이제 아래 위 다 하고 나니, 진정한 교정인이 된것 같네요...^^
거울보니, 아래 스프링도 달고 해서 뭔가 대단해 보이긴하네요.
내가 봐도 신기!
정말 이제부터가 고생시작일거 같아요.
빨랑 빨랑 이들이 펴지고 나의 돌출입도 들어갔으면 좋겠어요~~~너무 욕심이 많죠? ^^
금요일에 떨어진 브라켓 마저 보수하고 나서는 6주후에 오라네요.
이상 오늘의 교정치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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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lee님 교정인이 되신거 축하드려요^^
처음부터 스프링도 다시고 부럽네요ㅠㅠ~
저두 돌출입인데~앞으로 2년정도뒤면 우리 입이 쏙~이쁘게들어가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우리 열심히 교정생활잘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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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 다 달고 나니까 뭔가 홀가분하고 뿌듯하시죠?^^
이제부터 시작이긴 하지만 그래두 장치 다 달면 괜히 기분 좋았던거 같아요.ㅎㅎ
저두 돌출입이라 빨리 당기기해서 입 들어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시간 금방 갈테니 아자아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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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빨리 빨리 변화가 생겼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긍정적변화-해골되는 그런거 말고 ㅠㅠ)
저도 이제 시작하면서 욕심은 굉장히 많이 생기네요.
시작이 반이니까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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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란말이 와닿는군요~
저도 발치할때 브라켓 하나 떨어졌었는데 아무도 얘길 안해주드라구요
그날은 돌아가고 담주에 발치할때 얘기해서 다시 붙였어요~ㅠ.ㅠ